
아키타 하루 — 시민시장과 센슈공원, 후지타 벽화와 기리탄포
아키타 · 당일치기 · 장소 8곳
아침에 시민시장에서 해산물로 배를 채우고, 구보타성 터 센슈공원과 안도 다다오의 현립 미술관을 걷습니다. 이나니와 우동으로 점심을 먹고 버스로 항구의 세리온 전망실에서 해 지는 동해를 본 뒤, 저녁은 기리탄포 이자카야입니다. 모두 8곳입니다.
아키타역 → 아키타 시민시장 → 센슈공원 → …
동해를 마주한 아키타현의 현청 소재지입니다. 8월 초 장대에 등불 수십 개를 매달아 이마와 허리로 받치는 간토 축제로 이름났고, 밥을 꼬치에 감아 구운 기리탄포 나베와 가는 이나니와 우동, 지역 술이 먹을거리입니다. 역에서 걸어서 성터 공원과 미술관, 시장을 돌 수 있고, 다자와코 · 뉴토 온천 · 가쿠노다테로 가는 길목입니다. 요즘 도심에도 곰이 나와 공원이 닫힐 때가 있으니 소식을 확인하세요.
코스 1개 · 장소 8곳