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아오모리 하루 — 놋케동과 아오모리켄, 네부타와 샤미센 이자카야
아오모리 · 당일치기 · 장소 9곳
아침에 교사이 센터에서 회를 골라 놋케동을 만들고, 버스로 현립 미술관과 조몬 유적을 봅니다. 오후에는 역 뒤 바닷가에서 네부타와 시드르 공방, 옛 연락선, 아스팜 전망대를 돌고, 저녁은 쓰가루 샤미센 이자카야입니다. 모두 9곳입니다.
아오모리역 → 아오모리 교사이 센터 → 아오모리 현립 미술관 → …
혼슈 맨 북쪽, 무쓰만을 마주한 아오모리현의 현청 소재지입니다. 8월 초 거대한 등불 수레가 거리를 누비는 네부타 축제로 이름났고, 일본 사과의 절반 넘게가 아오모리현에서 납니다. 시장에서 식권으로 회를 골라 밥 위에 얹는 놋케동, 가리비, 사과로 만든 시드르가 먹을거리입니다. 겨울에는 눈이 아주 많이 옵니다. 볼거리가 역 앞 바닷가에 모여 있어 걸어서 다니기 좋고, 인천에서 직항이 있습니다.
코스 1개 · 장소 9곳