도시

하코다테函館

흑선 사건으로 일본이 문호를 열 때 개항장으로 뽑힌 도시입니다. 쓰가루 해협을 내려다보는 자리라 서양 세력이 들어와 살았고, 그때 지은 건물들이 모토마치 언덕에 남아 있습니다. 바다와 도시와 바다가 차례로 겹치는 하코다테산 야경이 이 도시의 얼굴입니다.

코스 1개 · 장소 20곳