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이세 하루 — 외궁에서 내궁으로, 참배길에서 아카후쿠와 이세 우동
이세 · 당일치기 · 장소 7곳
예부터의 순서대로 외궁을 먼저 참배하고 버스로 내궁에 가서, 우지바시를 건너 강물에 손을 씻고 정궁에 참배합니다. 내려와서는 참배길 상점가에서 아카후쿠 떡과 이세 우동을 먹습니다. 모두 7곳입니다.
이세시역 → 외궁 (도요우케 대신궁) → 우지바시 → …
미에현 동쪽의 작은 도시로, 일본 신사 가운데 가장 높이 치는 이세 신궁이 있습니다. 신궁은 외궁과 내궁 두 곳으로 4km 가까이 떨어져 있고, 내궁 앞에는 에도시대부터 참배객을 맞던 상점가가 이어집니다. 나고야에서 긴테쓰나 JR 로 한 시간 반, 오사카에서 긴테쓰 특급으로 두 시간이 안 걸려 당일로 많이 다녀갑니다.
코스 1개 · 장소 7곳