도시

나가노長野

나가노현의 현청 소재지로, 젠코지를 중심으로 자란 문전 마을입니다. '일생에 한 번은 젠코지에' 라는 말이 있을 만큼 예부터 참배객이 많았고, 1998년 동계 올림픽이 열렸습니다. 역에서 젠코지까지 곧은 오르막 참배길이 이어지고, 밀가루 반죽에 나물을 넣어 구운 오야키와 소바, 시치미가 이름났습니다. 도쿄에서 신칸센으로 1시간 30분쯤이고, 원숭이 온천이나 밤 마을 오부세로 가는 길목입니다.

코스 1개 · 장소 8곳