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오키나와 3박4일 일정 3개를 정리했습니다. 코스마다 하루에 도는 장소 수와 이동 거리가 달라서, 아래에서 강도를 비교한 뒤 고르시면 됩니다. 고른 일정은 그대로 내 여행으로 가져가 날짜와 순서를 바꿀 수 있어요.
코스 3개 · 장소 30곳
아이와 함께여유 · 한 곳에 오래 머무는 일정오키나와 3박4일, 아이와 함께북부는 하루를 통째로 씁니다. 렌터카 기준 일정입니다.장소 9곳하루 2.3곳하루 직선거리 6.3km국제거리 → 츄라우미 수족관 → 아메리칸 빌리지 → 오키나와 월드
커플·신혼여유 · 한 곳에 오래 머무는 일정오키나와 3박4일, 둘이서바다 풍경 위주로 골랐습니다. 이동 중간에 쉬는 시간을 넉넉히 잡으세요.장소 8곳하루 2곳하루 직선거리 10.4km나미노우에 해변 → 만좌모 → 츄라우미 수족관 → 세이화 우타키
첫 여행빡빡 · 하루에 많이 도는 일정오키나와 3박4일 첫 여행 코스 — 슈리성에서 나카구스쿠 성터까지1일차는 슈리성, 2일차는 잔파곶, 3일차는 오키나와 현립 박물관·미술관, 4일차는 나카구스쿠 성터 쪽으로 묶었어요. 모두 13곳입니다.장소 13곳하루 3.3곳하루 직선거리 29.1km슈리성 → 잔파곶 → 오키나와 현립 박물관·미술관 → 나카구스쿠 성터하루에 도는 장소 수와, 그 장소들 사이의 직선 이동거리를 하루 평균으로 계산했습니다. 직선거리라 실제 이동 시간과는 다르지만, 코스끼리 비교하는 데는 충분합니다. 하루 3곳 이하면 여유, 4.5곳을 넘거나 하루 직선 25km를 넘으면 빡빡으로 봅니다.
이동 시간을 분 단위로 적지 않는 이유는, 직선거리를 시간으로 바꾸면 강이나 선로를 뚫고 가는 값이 되기 때문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