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대마도 히타카츠 당일치기 — 부산에서 아침 배, 맑은 해변 둘과 장보기
쓰시마(대마도) · 당일치기 · 장소 4곳
부산항에서 아침 배로 가서 오후 배로 돌아오는 다섯 시간 일정입니다. 전기자전거로 사람 없는 니시도마리 해변과 미우다 해변을 보고, 밸류마트에서 점심과 장을 봅니다. 모두 4곳, 직선 10.7km입니다.
히타카츠항 → 니시도마리 해변 → 미우다 해변 → …
부산과 규슈 사이의 섬으로, 행정구역은 나가사키현 쓰시마시입니다. 섬 북쪽 끝 히타카츠항은 부산항에서 쾌속선으로 한 시간에서 한 시간 20분이라 아침 배로 가서 오후 배로 돌아오는 당일치기가 됩니다. 맑은 날에는 섬 북쪽에서 부산이 보입니다. 시청과 큰 상점가가 있는 이즈하라는 남쪽으로 직선 50km 남짓 떨어져 있어, 이즈하라까지 보려면 1박이 필요합니다.
코스 1개 · 장소 4곳