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아치 신사
阿智神社 · 명소 · 권장 체류 40분
미관지구 북쪽의 작은 산 쓰루가타야마 꼭대기에 있는 신사입니다. 옛날 이 일대가 바다였을 때 뱃길을 지키는 세 여신을 모신 것이 시작이라고 합니다. 에도 시대에 산 아래가 신사 앞 동네이자 항구로 커져 지금의 미관지구가 되었으니, 동네의 뿌리가 되는 곳입니다. 계단이 많지만 올라가면 미관지구 기와지붕이 내려다보입니다. 본전 북쪽의 '아치의 등나무' 는 일본에서 가장 크고 오래되었다는 등나무로 오카야마현 천연기념물이고, 5월 3일부터 5일까지 등나무 축제가 열립니다.
- 위치
- 岡山県倉敷市本町一二-一
- 영업시간
- 영업시간 미확인
- 전화
- 전화 미확인
- 홈페이지
- 홈페이지 미확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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