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오하라 미술관
大原美術館 · 명소 · 권장 체류 1시간 30분
1930년에 문을 연 일본 최초의 서양미술관입니다. 방적업으로 부를 쌓은 오하라 마고사부로가 후원하던 화가 고지마 도라지로를 유럽에 보내 그림을 사 오게 했고, 그렇게 모은 작품을 걸려고 지었습니다. 뉴욕 현대미술관보다 한 해 늦을 뿐입니다. 엘 그레코의 '수태고지' 가 대표작이고, 모네·고갱·마티스도 있습니다. 그리스 신전 같은 본관이 구라시키강 바로 앞에 서 있어서 미관지구 사진에 자주 걸립니다. 처음 열었을 때는 하루 관람객이 한 명도 없는 날도 있었다고 합니다.
- 위치
- 岡山県倉敷市中央一丁目一-一五
- 영업시간
- 영업시간 미확인
- 전화
- 전화 미확인
- 홈페이지
- 홈페이지 미확인
이 장소가 들어간 코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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