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슨푸성 공원
駿府城公園 · 명소 · 권장 체류 1시간
도쿠가와 이에야스가 쇼군 자리를 물려준 뒤 말년을 보낸 슨푸성의 성터입니다. 해자와 돌담 안이 넓은 공원이라 아침 산책 코스로 좋고, 복원한 망루와 정원은 유료 구역입니다(아침 9시 개장). 가을에는 단풍이 듭니다. 역에서 북쪽으로 걸어서 15분쯤입니다.
- 위치
- 静岡県静岡市葵区駿府城公園1-1
- 영업시간
- 영업시간 미확인
- 전화
- 전화 미확인
- 홈페이지
- 홈페이지 미확인
이 장소가 들어간 코스
방문 전 영업 여부를 다시 확인해 주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