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후쿠오카 · 2박3일 · 장소 7곳 · 짧은 일정
비행시간이 짧아 주말에도 됩니다. 첫날 오후 도착 기준입니다.
출처: 셜록트립 편집팀 큐레이션
사진 Fukuoka Photo · CC BY-SA 4.0
1일차
2곳
캐널시티 하카타 → 나카스 야타이
2일차
2곳
다자이후 텐만구 → 텐진
3일차
3곳
오호리 공원 → 후쿠오카 타워 → 모모치 해변
하루 약 5,133엔
포함: 입장료·식비·시내 교통 · 제외: 항공·숙박 · 아래 가정으로 계산한 값이라 실제 요금은 방문 시점에 달라질 수 있어요.
명소 800엔, 체험·수족관 2,500엔으로 잡았어요. 무료인 곳은 0으로 셉니다.
하루 세 끼, 한 끼 1,200엔으로 잡았어요.
하루 1,000엔. 지하철·버스 몇 번 기준이에요.
한국에서 비행시간이 짧아 금요일 저녁에 떠나도 되는 도시입니다. 이 코스는 첫날 오후에 도착하는 것을 전제로, 하루에 두세 곳만 넣었습니다.
1일차는 도착해서 캐널시티와 나카스 야타이뿐입니다. 700m 거리라 짐을 두고 걸어 나가면 됩니다.
2일차는 다자이후에 다녀와 텐진에서 저녁까지 보냅니다. 두 곳 사이가 14.7km인데, 이 하루의 이동이 전부 여기에 몰려 있습니다.
3일차는 서쪽 바다입니다. 오호리 공원에서 후쿠오카 타워와 모모치 해변까지 2.4km이고, 타워와 해변은 200m 거리입니다. 비행기가 저녁이면 이 순서 그대로, 오전이면 3일차를 통째로 빼도 앞의 이틀이 성립합니다.
후쿠오카 2박 3일 일정입니다. 짧은 일정에 맞춰 한 지역에 모았습니다. 모두 7곳을 담았고 쇼핑 2곳, 명소 2곳, 공원·자연 2곳으로 이루어져 있습니다.
하루 평균 2.3곳을 도는 여유 일정이라 한 곳에 오래 머무는 일정입니다. 캐널시티 하카타에서 시작해 같은 지역 안에서 움직이도록 하루씩 묶었습니다. 지도에서 하루의 동선을 먼저 보고, 순서는 그날 컨디션에 맞춰 바꿔도 됩니다.
아래 일정은 참고용입니다. 영업시간과 휴무일은 장소마다 다르고 계절에 따라 바뀌므로 가기 전에 한 번 더 확인하세요.
주말이나 연차 하루로 다녀오는 분
1일차는 캐널시티 하카타를 거쳐 나카스 야타이로 이어집니다. 쇼핑·식당 위주의 하루입니다. 2곳에 머무는 시간만 약 3.5시간이라 이동과 식사를 더하면 하루가 채워집니다. 장소 사이 직선거리는 모두 합쳐 0.7km 입니다. 실제로는 더 걷습니다.
거리는 직선거리 기준이에요. 실제 이동 시간은 교통수단에 따라 달라요.
1일차 장소만 표시 · 번호는 순서 · 좌표 © OpenStreetMap · 지도 © Google
일정의 장소와 가까운 순서예요. 예약·결제는 외부 제휴사에서 진행돼요.
외부 제휴사로 이동하며, 예약·결제·취소는 제휴사 정책을 따릅니다. 셜록트립은 여행 일정 및 숙박 정보 탐색을 지원하며, 숙소 예약과 결제는 제휴사 사이트에서 진행됩니다. 가격, 객실 재고, 취소 및 환불 조건은 제휴사 최종 화면을 기준으로 확인해 주세요.
1일차 1일차는 캐널시티 하카타를 거쳐 나카스 야타이로 이어집니다. 쇼핑·식당 위주의 하루입니다. 2곳에 머무는 시간만 약 3.5시간이라 이동과 식사를 더하면 하루가 채워집니다. 장소 사이 직선거리는 모두 합쳐 0.7km 입니다. 실제로는 더 걷습니다.
2일차 2일차는 다자이후 텐만구를 거쳐 텐진으로 이어집니다. 명소·쇼핑 위주의 하루입니다. 2곳에 머무는 시간만 약 4시간이라 이동과 식사를 더하면 하루가 채워집니다. 장소 사이 직선거리는 모두 합쳐 14.7km 입니다. 실제로는 더 걷습니다.
3일차 3일차는 오호리 공원, 후쿠오카 타워를 거쳐 모모치 해변으로 이어집니다. 공원·자연·명소 위주의 하루입니다. 3곳에 머무는 시간만 약 4시간이라 이동과 식사를 더하면 하루가 채워집니다. 장소 사이 직선거리는 모두 합쳐 2.6km 입니다. 실제로는 더 걷습니다.
이 코스는 7곳을 담았고 하루 평균 2.3곳입니다. 한 곳에 두어 시간씩 쓰는 기준이라, 사진을 오래 찍거나 쇼핑을 하면 하루 한두 곳이 줄어듭니다.
하루에 직선 기준 약 6km 를 움직입니다. 직선이라 실제로는 더 걷고, 지하철 환승과 역 안 이동까지 더하면 차이가 더 납니다.
텐진 부근이 이 일정의 가운데입니다. 그 근처에 묵으면 매일 오가는 거리가 짧아집니다. 다만 역 접근성과 요금은 지역마다 달라서, 숙소를 먼저 정한 뒤 순서를 바꾸는 것도 방법입니다.
됩니다. 하루 안에서는 같은 지역끼리 묶여 있어 순서를 바꿔도 이동이 크게 늘지 않습니다. 이 코스를 내 여행으로 가져가면 날짜와 순서를 직접 바꿀 수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