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교토 · 1박2일 · 장소 5곳 · 짧은 일정
1일차는 텐류지, 2일차는 고려미술관 쪽으로 묶었어요. 모두 5곳입니다.
출처: 셜록트립 편집팀 큐레이션
사진 osakaosaka · CC BY-SA 3.0
1일차
2곳
텐류지 → 아라시야마 대나무숲
2일차
3곳
고려미술관 → 가모와케이카즈치 신사 → 교토부립 식물원
하루 약 5,800엔
포함: 입장료·식비·시내 교통 · 제외: 항공·숙박 · 아래 가정으로 계산한 값이라 실제 요금은 방문 시점에 달라질 수 있어요.
명소 800엔, 체험·수족관 2,500엔으로 잡았어요. 무료인 곳은 0으로 셉니다.
하루 세 끼, 한 끼 1,200엔으로 잡았어요.
하루 1,000엔. 지하철·버스 몇 번 기준이에요.
교토는 한 번에 다 볼 수 없는 도시입니다. 이 코스는 아예 욕심을 줄여 두 동네만 봅니다 — 1일차 서쪽 아라시야마, 2일차 북쪽 가모가와 상류입니다.
1일차는 텐류지와 바로 옆 대나무숲 둘뿐입니다. 200m 거리라 사실상 한자리인데, 대나무숲은 사람이 적은 이른 아침이 가장 좋아서 여기 하루의 앞을 통째로 비워 두는 편이 낫습니다.
2일차는 관광객이 덜 가는 북쪽입니다. 고려미술관은 재일 한국인이 모은 고려·조선 유물을 두고 있고, 가모와케이카즈치 신사와 교토부립 식물원이 걸어 닿는 거리에 이어집니다.
기요미즈데라도 금각사도 없습니다. 이미 교토를 와 본 사람이 다음에 볼 것을 찾을 때의 코스입니다.
교토 1박 2일 일정입니다. 짧은 일정에 맞춰 한 지역에 모았습니다. 모두 5곳을 담았고 명소 3곳, 공원·자연 2곳으로 이루어져 있습니다.
하루 평균 2.5곳을 도는 여유 일정이라 한 곳에 오래 머무는 일정입니다. 텐류지에서 시작해 같은 지역 안에서 움직이도록 하루씩 묶었습니다. 지도에서 하루의 동선을 먼저 보고, 순서는 그날 컨디션에 맞춰 바꿔도 됩니다.
아래 일정은 참고용입니다. 영업시간과 휴무일은 장소마다 다르고 계절에 따라 바뀌므로 가기 전에 한 번 더 확인하세요.
주말이나 연차 하루로 다녀오는 분
1일차는 텐류지를 거쳐 아라시야마 대나무숲으로 이어집니다. 명소·공원·자연 위주의 하루입니다. 2곳에 머무는 시간만 약 2.5시간이라 이동과 식사를 더하면 하루가 채워집니다. 장소 사이 직선거리는 모두 합쳐 0.2km 입니다. 실제로는 더 걷습니다.
거리는 직선거리 기준이에요. 실제 이동 시간은 교통수단에 따라 달라요.
1일차 장소만 표시 · 번호는 순서 · 좌표 © OpenStreetMap · 지도 © Google
일정의 장소와 가까운 순서예요. 예약·결제는 외부 제휴사에서 진행돼요.
외부 제휴사로 이동하며, 예약·결제·취소는 제휴사 정책을 따릅니다. 셜록트립은 여행 일정 및 숙박 정보 탐색을 지원하며, 숙소 예약과 결제는 제휴사 사이트에서 진행됩니다. 가격, 객실 재고, 취소 및 환불 조건은 제휴사 최종 화면을 기준으로 확인해 주세요.
1일차 1일차는 텐류지를 거쳐 아라시야마 대나무숲으로 이어집니다. 명소·공원·자연 위주의 하루입니다. 2곳에 머무는 시간만 약 2.5시간이라 이동과 식사를 더하면 하루가 채워집니다. 장소 사이 직선거리는 모두 합쳐 0.2km 입니다. 실제로는 더 걷습니다.
2일차 2일차는 고려미술관, 가모와케이카즈치 신사를 거쳐 교토부립 식물원으로 이어집니다. 명소·공원·자연 위주의 하루입니다. 3곳에 머무는 시간만 약 3시간이라 이동과 식사를 더하면 하루가 채워집니다. 장소 사이 직선거리는 모두 합쳐 2.3km 입니다. 실제로는 더 걷습니다.
이 코스는 5곳을 담았고 하루 평균 2.5곳입니다. 한 곳에 두어 시간씩 쓰는 기준이라, 사진을 오래 찍거나 쇼핑을 하면 하루 한두 곳이 줄어듭니다.
하루에 직선 기준 약 1km 를 움직입니다. 직선이라 실제로는 더 걷고, 지하철 환승과 역 안 이동까지 더하면 차이가 더 납니다.
고려미술관 부근이 이 일정의 가운데입니다. 그 근처에 묵으면 매일 오가는 거리가 짧아집니다. 다만 역 접근성과 요금은 지역마다 달라서, 숙소를 먼저 정한 뒤 순서를 바꾸는 것도 방법입니다.
됩니다. 하루 안에서는 같은 지역끼리 묶여 있어 순서를 바꿔도 이동이 크게 늘지 않습니다. 이 코스를 내 여행으로 가져가면 날짜와 순서를 직접 바꿀 수 있습니다.
이 코스에는 식당이 따로 들어 있지 않습니다. 명소 주변에 식당가가 있는 경우가 많아, 그날 동선에서 가까운 곳을 고르는 편이 낫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