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텐류지, 덴류지, 치쿠린 같은 곳을 지역별로 묶었어요. 하루 3곳씩 2일 일정입니다.
Kyoto · 1N2D · 6 PLACES
사진 osakaosaka · CC BY-SA 3.0
교토 1박 2일 일정입니다. 짧은 일정에 맞춰 한 지역에 모았습니다. 모두 6곳을 담았고 명소 5곳, 공원·자연 1곳으로 이루어져 있습니다.
하루 평균 3.0곳을 도는 여유 일정이라 한 곳에 오래 머무는 일정입니다. 텐류지에서 시작해 같은 지역 안에서 움직이도록 하루씩 묶었습니다. 지도에서 하루의 동선을 먼저 보고, 순서는 그날 컨디션에 맞춰 바꿔도 됩니다.
아래 일정은 참고용입니다. 영업시간과 휴무일은 장소마다 다르고 계절에 따라 바뀌므로 가기 전에 한 번 더 확인하세요.
주말이나 연차 하루로 다녀오는 분
하루 약 6,600엔
한 사람 기준이고 숙박·항공은 빠져 있어요. 아래 가정으로 계산한 값이라 실제와 다를 수 있습니다.
명소 800엔, 체험·수족관 2,500엔으로 잡았어요. 무료인 곳은 0으로 셉니다.
하루 세 끼, 한 끼 1,200엔으로 잡았어요.
하루 1,000엔. 지하철·버스 몇 번 기준이에요.
좌표 © OpenStreetMap contributors · 지도 © Google
1일차는 텐류지, 덴류지를 거쳐 치쿠린으로 이어집니다. 명소 위주의 하루입니다. 3곳에 머무는 시간만 약 3시간이라 이동과 식사를 더하면 하루가 채워집니다. 장소 사이 직선거리는 모두 합쳐 0.4km 입니다. 실제로는 더 걷습니다.
2일차는 고려미술관, 가모와케이카즈치 신사를 거쳐 교토부립 식물원으로 이어집니다. 명소·공원·자연 위주의 하루입니다. 3곳에 머무는 시간만 약 3시간이라 이동과 식사를 더하면 하루가 채워집니다. 장소 사이 직선거리는 모두 합쳐 2.3km 입니다. 실제로는 더 걷습니다.
이 코스는 6곳을 담았고 하루 평균 3.0곳입니다. 한 곳에 두어 시간씩 쓰는 기준이라, 사진을 오래 찍거나 쇼핑을 하면 하루 한두 곳이 줄어듭니다.
하루에 직선 기준 약 1km 를 움직입니다. 직선이라 실제로는 더 걷고, 지하철 환승과 역 안 이동까지 더하면 차이가 더 납니다.
고려미술관 부근이 이 일정의 가운데입니다. 그 근처에 묵으면 매일 오가는 거리가 짧아집니다. 다만 역 접근성과 요금은 지역마다 달라서, 숙소를 먼저 정한 뒤 순서를 바꾸는 것도 방법입니다.
됩니다. 하루 안에서는 같은 지역끼리 묶여 있어 순서를 바꿔도 이동이 크게 늘지 않습니다. 이 코스를 내 여행으로 가져가면 날짜와 순서를 직접 바꿀 수 있습니다.
이 코스에는 식당이 따로 들어 있지 않습니다. 명소 주변에 식당가가 있는 경우가 많아, 그날 동선에서 가까운 곳을 고르는 편이 낫습니다.
날짜를 선택하면 이 코스를 내 여행으로 복사합니다.
복사한 뒤 장소 순서와 일정을 자유롭게 수정할 수 있어요.
여행 정보 최종 확인: 2026. 8. 30.
이 코스로 여행 만들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