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교토 · 2박3일 · 장소 12곳 · 커플·신혼
1일차는 다이고지, 2일차는 야사카의 탑, 3일차는 히가시혼간지 쪽으로 묶었어요. 모두 12곳입니다.
출처: 셜록트립 편집팀 큐레이션
사진 PlusMinus · CC BY-SA 3.0
1일차
4곳
다이고지 → 후시미이나리 신사 → 세키호지 → 도후쿠지
2일차
4곳
야사카의 탑 → 산넨자카 → 니넨자카 → 기요미즈데라
3일차
4곳
히가시혼간지 → 교토 타워 → 니시혼간지 → 교토 수족관
하루 약 8,367엔
포함: 입장료·식비·시내 교통 · 제외: 항공·숙박 · 아래 가정으로 계산한 값이라 실제 요금은 방문 시점에 달라질 수 있어요.
명소 800엔, 체험·수족관 2,500엔으로 잡았어요. 무료인 곳은 0으로 셉니다.
하루 세 끼, 한 끼 1,200엔으로 잡았어요.
하루 1,000엔. 지하철·버스 몇 번 기준이에요.
교토에서 사람이 가장 몰리는 곳들을 넣은 코스입니다. 그래서 무엇을 보느냐보다 몇 시에 가느냐가 더 중요합니다.
1일차는 남동쪽입니다. 다이고지에서 4.2km 떨어진 후시미이나리로 옮겨 가는데, 여기에 두 시간 반을 잡았습니다. 붉은 문이 산 위까지 이어져서 어디까지 올라가느냐로 시간이 크게 달라집니다.
2일차는 히가시야마입니다. 야사카의 탑, 산넨자카, 니넨자카, 기요미즈데라가 서로 0~0.5km라 걸어 오르는 하루인데, 이 구간이 교토에서 가장 붐비는 길입니다. 아침 일찍 가면 같은 길이 완전히 다른 곳이 됩니다.
3일차는 교토역으로 돌아옵니다. 히가시혼간지와 니시혼간지, 수족관이 1km 안이라 떠나는 날 짐을 맡기고 돌기 좋습니다.
교토 2박 3일 일정입니다. 둘이 천천히 걷기 좋은 곳으로 묶었습니다. 모두 12곳을 담았고 명소 11곳, 체험 1곳으로 이루어져 있습니다.
하루 평균 4.0곳을 도는 보통 일정이라 무리 없이 도는 일정입니다. 다이고지에서 시작해 같은 지역 안에서 움직이도록 하루씩 묶었습니다. 지도에서 하루의 동선을 먼저 보고, 순서는 그날 컨디션에 맞춰 바꿔도 됩니다.
아래 일정은 참고용입니다. 영업시간과 휴무일은 장소마다 다르고 계절에 따라 바뀌므로 가기 전에 한 번 더 확인하세요.
둘이 가는 여행
1일차는 다이고지, 후시미이나리 신사, 세키호지를 거쳐 도후쿠지로 이어집니다. 명소 위주의 하루입니다. 4곳에 머무는 시간만 약 5.5시간이라 이동과 식사를 더하면 하루가 채워집니다. 장소 사이 직선거리는 모두 합쳐 6.2km 입니다. 실제로는 더 걷습니다.
다이고지
명소 · 체류 1시간
↓ 직선거리 4.2km
후시미이나리 신사
명소 · 체류 2시간 30분
↓ 직선거리 0.5km
세키호지
명소 · 체류 1시간
↓ 직선거리 1.4km
도후쿠지
명소 · 체류 1시간
거리는 직선거리 기준이에요. 실제 이동 시간은 교통수단에 따라 달라요.
1일차 장소만 표시 · 번호는 순서 · 좌표 © OpenStreetMap · 지도 © Google
일정의 장소와 가까운 순서예요. 예약·결제는 외부 제휴사에서 진행돼요.
외부 제휴사로 이동하며, 예약·결제·취소는 제휴사 정책을 따릅니다. 셜록트립은 여행 일정 및 숙박 정보 탐색을 지원하며, 숙소 예약과 결제는 제휴사 사이트에서 진행됩니다. 가격, 객실 재고, 취소 및 환불 조건은 제휴사 최종 화면을 기준으로 확인해 주세요.
1일차 1일차는 다이고지, 후시미이나리 신사, 세키호지를 거쳐 도후쿠지로 이어집니다. 명소 위주의 하루입니다. 4곳에 머무는 시간만 약 5.5시간이라 이동과 식사를 더하면 하루가 채워집니다. 장소 사이 직선거리는 모두 합쳐 6.2km 입니다. 실제로는 더 걷습니다.
2일차 2일차는 야사카의 탑, 산넨자카, 니넨자카를 거쳐 기요미즈데라로 이어집니다. 명소 위주의 하루입니다. 4곳에 머무는 시간만 약 5시간이라 이동과 식사를 더하면 하루가 채워집니다. 장소 사이 직선거리는 모두 합쳐 0.7km 입니다. 실제로는 더 걷습니다.
3일차 3일차는 히가시혼간지, 교토 타워, 니시혼간지를 거쳐 교토 수족관으로 이어집니다. 명소·체험 위주의 하루입니다. 4곳에 머무는 시간만 약 5시간이라 이동과 식사를 더하면 하루가 채워집니다. 장소 사이 직선거리는 모두 합쳐 1.9km 입니다. 실제로는 더 걷습니다.
이 코스는 12곳을 담았고 하루 평균 4.0곳입니다. 한 곳에 두어 시간씩 쓰는 기준이라, 사진을 오래 찍거나 쇼핑을 하면 하루 한두 곳이 줄어듭니다.
하루에 직선 기준 약 3km 를 움직입니다. 직선이라 실제로는 더 걷고, 지하철 환승과 역 안 이동까지 더하면 차이가 더 납니다.
도후쿠지 부근이 이 일정의 가운데입니다. 그 근처에 묵으면 매일 오가는 거리가 짧아집니다. 다만 역 접근성과 요금은 지역마다 달라서, 숙소를 먼저 정한 뒤 순서를 바꾸는 것도 방법입니다.
됩니다. 하루 안에서는 같은 지역끼리 묶여 있어 순서를 바꿔도 이동이 크게 늘지 않습니다. 이 코스를 내 여행으로 가져가면 날짜와 순서를 직접 바꿀 수 있습니다.
이 코스에는 식당이 따로 들어 있지 않습니다. 명소 주변에 식당가가 있는 경우가 많아, 그날 동선에서 가까운 곳을 고르는 편이 낫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