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야마가타 · 1박2일 · 장소 4곳 · 커플·신혼
첫날은 천 개가 넘는 계단을 올라 산사에 닿고, 저녁에는 가스등이 켜지는 온천 마을에서 묵습니다.
출처: 셜록트립 편집팀 큐레이션
사진 さかおり · CC BY-SA 4.0
1일차
2곳
가조 공원(야마가타성터) → 릿샤쿠지(야마데라)
2일차
2곳
긴잔 온천 → 자오 온천
하루 약 7,500엔
포함: 입장료·식비·시내 교통 · 제외: 항공·숙박 · 아래 가정으로 계산한 값이라 실제 요금은 방문 시점에 달라질 수 있어요.
명소 800엔, 체험·수족관 2,500엔으로 잡았어요. 무료인 곳은 0으로 셉니다.
하루 세 끼, 한 끼 1,200엔으로 잡았어요.
하루 1,000엔. 지하철·버스 몇 번 기준이에요.
야마가타는 볼거리가 시내에 없습니다. 산사도 온천도 시 바깥에 있어서, 이 코스는 사실상 이동하는 일정입니다.
1일차는 가조 공원에서 야마가타성 터를 보고 11.3km 떨어진 릿샤쿠지로 갑니다. 야마데라라는 이름으로 더 알려진 절인데, 바위산에 매달리듯 지은 건물까지 천 개가 넘는 돌계단을 올라야 합니다. 두 시간을 잡은 것은 그 때문입니다.
2일차는 온천 두 곳입니다. 긴잔 온천은 강 양쪽으로 목조 여관이 마주 선 동네이고 저녁에 가스등이 켜집니다. 자오 온천은 산 위의 스키장을 낀 온천입니다.
다만 이 둘이 46.4km 떨어져 있고 방향도 다릅니다. 하루에 둘을 다 도는 건 빡빡하니, 한쪽에서 묵고 다른 쪽은 빼는 편이 나을 수 있습니다.
야마가타 1박 2일 일정입니다. 둘이 천천히 걷기 좋은 곳으로 묶었습니다. 모두 4곳을 담았고 체험 2곳, 공원·자연 1곳, 명소 1곳으로 이루어져 있습니다.
하루 평균 2.0곳을 도는 빡빡 일정이라 하루에 많이 도는 일정입니다. 가조 공원(야마가타성터)에서 시작해 같은 지역 안에서 움직이도록 하루씩 묶었습니다. 지도에서 하루의 동선을 먼저 보고, 순서는 그날 컨디션에 맞춰 바꿔도 됩니다.
아래 일정은 참고용입니다. 영업시간과 휴무일은 장소마다 다르고 계절에 따라 바뀌므로 가기 전에 한 번 더 확인하세요.
둘이 가는 여행
1일차는 가조 공원(야마가타성터)를 거쳐 릿샤쿠지(야마데라)로 이어집니다. 공원·자연·명소 위주의 하루입니다. 2곳에 머무는 시간만 약 3시간이라 이동과 식사를 더하면 하루가 채워집니다. 장소 사이 직선거리는 모두 합쳐 11.3km 입니다. 실제로는 더 걷습니다.
거리는 직선거리 기준이에요. 실제 이동 시간은 교통수단에 따라 달라요.
1일차 장소만 표시 · 번호는 순서 · 좌표 © OpenStreetMap · 지도 © Google
일정의 장소와 가까운 순서예요. 예약·결제는 외부 제휴사에서 진행돼요.
외부 제휴사로 이동하며, 예약·결제·취소는 제휴사 정책을 따릅니다. 셜록트립은 여행 일정 및 숙박 정보 탐색을 지원하며, 숙소 예약과 결제는 제휴사 사이트에서 진행됩니다. 가격, 객실 재고, 취소 및 환불 조건은 제휴사 최종 화면을 기준으로 확인해 주세요.
1일차 1일차는 가조 공원(야마가타성터)를 거쳐 릿샤쿠지(야마데라)로 이어집니다. 공원·자연·명소 위주의 하루입니다. 2곳에 머무는 시간만 약 3시간이라 이동과 식사를 더하면 하루가 채워집니다. 장소 사이 직선거리는 모두 합쳐 11.3km 입니다. 실제로는 더 걷습니다.
2일차 2일차는 긴잔 온천을 거쳐 자오 온천으로 이어집니다. 체험 위주의 하루입니다. 2곳에 머무는 시간만 약 4시간이라 이동과 식사를 더하면 하루가 채워집니다. 장소 사이 직선거리는 모두 합쳐 46.4km 입니다. 실제로는 더 걷습니다.
이 코스는 4곳을 담았고 하루 평균 2.0곳입니다. 한 곳에 두어 시간씩 쓰는 기준이라, 사진을 오래 찍거나 쇼핑을 하면 하루 한두 곳이 줄어듭니다.
하루에 직선 기준 약 29km 를 움직입니다. 직선이라 실제로는 더 걷고, 지하철 환승과 역 안 이동까지 더하면 차이가 더 납니다.
릿샤쿠지(야마데라) 부근이 이 일정의 가운데입니다. 그 근처에 묵으면 매일 오가는 거리가 짧아집니다. 다만 역 접근성과 요금은 지역마다 달라서, 숙소를 먼저 정한 뒤 순서를 바꾸는 것도 방법입니다.
됩니다. 하루 안에서는 같은 지역끼리 묶여 있어 순서를 바꿔도 이동이 크게 늘지 않습니다. 이 코스를 내 여행으로 가져가면 날짜와 순서를 직접 바꿀 수 있습니다.
이 코스에는 식당이 따로 들어 있지 않습니다. 명소 주변에 식당가가 있는 경우가 많아, 그날 동선에서 가까운 곳을 고르는 편이 낫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