셜록트립
먹방

후쿠오카 먹방 코스

후쿠오카 먹거리의 중심은 저녁입니다. 야타이는 해가 진 뒤에 열리고, 모츠나베도 저녁 자리에 어울립니다. 그래서 이 코스는 낮 일정을 가볍게 두고 저녁을 비워 두는 방향으로 짰습니다. 낮에 배를 채우면 정작 이 도시에서 먹으러 온 것을 못 먹습니다.

이렇게 짰습니다

  • 저녁을 비워 두기

    첫날 낮을 하카타 시티와 가와바타 상점가로 가볍게 두고 나카스 야타이를 저녁에 뒀습니다. 야타이는 자리를 오래 차지하는 곳이 아니라 몇 군데를 옮겨 다니는 곳이라 배를 남겨 두는 편이 낫습니다.

  • 걷는 거리 안에서 해결

    하카타에서 나카스, 텐진까지는 걸어서 이어집니다. 먹고 걷고 또 먹는 흐름이 되도록 이동 수단을 타는 구간을 최소로 줄였습니다.

  • 마지막 날은 도시 밖으로

    3일차에 오호리 공원과 다자이후 텐만구를 넣었습니다. 이틀 내리 먹고 나면 걷는 하루가 필요합니다.

넣지 않은 것

  • 점심을 무겁게 먹는 구성은 만들지 않았습니다. 저녁을 못 먹게 됩니다.
  • 같은 날 라멘과 모츠나베를 함께 넣지 않았습니다. 둘 다 한 끼를 통째로 씁니다.
  • 유후인·벳푸 당일치기는 2박3일에서 뺐습니다. 왕복 이동에 하루가 들어갑니다.

이 기준으로 만든 코스

후쿠오카 2박3일 먹방라멘·모츠나베·야타이. 저녁을 비워 두는 게 요령입니다.2박3일8 places2.7 / day6.6 km / day하루 평균 머무는 시간4h 5m쇼핑 4명소 2식당 1자연 1
  1. D1JR 하카타 시티 → 가와바타 상점가 → 나카스 야타이
  2. D2구시다 신사 → 텐진 → 캐널시티 하카타
  3. D3오호리 공원 → 다자이후 텐만구

가기 전에 정해 두면 좋은 것

  • 야타이는 날씨에 따라 문을 열지 않는 날이 있습니다. 저녁 계획은 대안을 하나 더 정해 두는 편이 안전합니다.
  • 숙소를 하카타역이나 나카스 근처에 두면 저녁에 걸어서 돌아올 수 있습니다.

이어서 보기

위 기준은 셜록트립이 이 코스를 만들 때 적용한 편집 판단입니다. 장소 수·체류시간·이동 거리는 코스 데이터에서 계산한 값입니다. 시설의 유아차 접근성, 계단 유무, 혼잡 시간처럼 현장에서 확인해야 하는 정보는 확인 전이라 싣지 않았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