먹방후쿠오카 먹거리의 중심은 저녁입니다. 야타이는 해가 진 뒤에 열리고, 모츠나베도 저녁 자리에 어울립니다. 그래서 이 코스는 낮 일정을 가볍게 두고 저녁을 비워 두는 방향으로 짰습니다. 낮에 배를 채우면 정작 이 도시에서 먹으러 온 것을 못 먹습니다.
첫날 낮을 하카타 시티와 가와바타 상점가로 가볍게 두고 나카스 야타이를 저녁에 뒀습니다. 야타이는 자리를 오래 차지하는 곳이 아니라 몇 군데를 옮겨 다니는 곳이라 배를 남겨 두는 편이 낫습니다.
하카타에서 나카스, 텐진까지는 걸어서 이어집니다. 먹고 걷고 또 먹는 흐름이 되도록 이동 수단을 타는 구간을 최소로 줄였습니다.
3일차에 오호리 공원과 다자이후 텐만구를 넣었습니다. 이틀 내리 먹고 나면 걷는 하루가 필요합니다.
후쿠오카 2박3일 먹방먹거리가 모인 골목과 시장, 포장마차 거리를 돕니다. 가게를 지정하지 않았으니 그 안에서 고르면 됩니다.2박3일장소 8곳하루 2.7곳하루 직선거리 6.6km하루 평균 머무는 시간4h 5m쇼핑 4명소 2식당 1자연 1위 기준은 셜록트립이 이 코스를 만들 때 적용한 편집 판단입니다. 장소 수·체류시간·이동 거리는 코스 데이터에서 계산한 값입니다. 시설의 유아차 접근성, 계단 유무, 혼잡 시간처럼 현장에서 확인해야 하는 정보는 확인 전이라 싣지 않았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