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후쿠오카 · 2박3일 · 장소 8곳 · 먹방
먹거리가 모인 골목과 시장, 포장마차 거리를 돕니다. 가게를 지정하지 않았으니 그 안에서 고르면 됩니다.
출처: 셜록트립 편집팀 큐레이션
사진 Hirho · CC BY-SA 4.0
1일차
3곳
JR 하카타 시티 → 가와바타 상점가 → 나카스 야타이
2일차
3곳
구시다 신사 → 텐진 → 캐널시티 하카타
3일차
2곳
오호리 공원 → 다자이후 텐만구
하루 약 6,933엔
포함: 입장료·식비·시내 교통 · 제외: 항공·숙박 · 아래 가정으로 계산한 값이라 실제 요금은 방문 시점에 달라질 수 있어요.
명소 800엔, 체험·수족관 2,500엔으로 잡았어요. 무료인 곳은 0으로 셉니다.
하루 세 끼, 먹방 코스라 한 끼에 더 쓴다고 봤어요.
하루 1,000엔. 지하철·버스 몇 번 기준이에요.
이 코스는 먹거리가 모인 동네를 도는 쪽입니다. 특정 가게를 지정하지 않고, 골목과 시장과 포장마차 거리를 넣어 그 안에서 고르게 했습니다.
1일차는 JR 하카타 시티에서 가와바타 상점가를 지나 나카스 야타이로 갑니다. 구간이 0.4~0.9km라 걸어서 이어지고, 포장마차는 저녁에 열리니 이 순서가 고정입니다.
2일차는 구시다 신사에서 텐진과 캐널시티로 넘어갑니다. 세 곳이 1km 간격인데, 텐진과 캐널시티는 지하 식당가가 크고 비 오는 날에도 돌아다닐 수 있습니다.
3일차는 오호리 공원에서 쉬고 다자이후로 나갑니다. 16.4km라 이 하루의 이동이 여기 몰려 있고, 다자이후 참배길에 우메가에모치를 파는 집이 줄지어 있습니다.
가게 이름이 들어 있는 코스를 찾는다면 강나미의 돈코츠 라멘 하루 코스 쪽이 맞습니다.
후쿠오카 2박 3일 일정입니다. 먹는 자리를 중심에 두고 묶었습니다. 모두 8곳을 담았고 쇼핑 4곳, 명소 2곳, 식당 1곳으로 이루어져 있습니다.
하루 평균 2.7곳을 도는 여유 일정이라 한 곳에 오래 머무는 일정입니다. JR 하카타 시티에서 시작해 같은 지역 안에서 움직이도록 하루씩 묶었습니다. 지도에서 하루의 동선을 먼저 보고, 순서는 그날 컨디션에 맞춰 바꿔도 됩니다.
아래 일정은 참고용입니다. 영업시간과 휴무일은 장소마다 다르고 계절에 따라 바뀌므로 가기 전에 한 번 더 확인하세요.
먹으러 가는 분
1일차는 JR 하카타 시티, 가와바타 상점가를 거쳐 나카스 야타이로 이어집니다. 쇼핑·식당 위주의 하루입니다. 3곳에 머무는 시간만 약 4시간이라 이동과 식사를 더하면 하루가 채워집니다. 장소 사이 직선거리는 모두 합쳐 1.4km 입니다. 실제로는 더 걷습니다.
JR 하카타 시티
쇼핑 · 체류 1시간 30분
↓ 직선거리 0.9km
가와바타 상점가
쇼핑 · 체류 1시간
↓ 직선거리 0.4km
나카스 야타이
식당 · 체류 1시간 30분
사진 없음
거리는 직선거리 기준이에요. 실제 이동 시간은 교통수단에 따라 달라요.
1일차 장소만 표시 · 번호는 순서 · 좌표 © OpenStreetMap · 지도 © Google
일정의 장소와 가까운 순서예요. 예약·결제는 외부 제휴사에서 진행돼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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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일차 1일차는 JR 하카타 시티, 가와바타 상점가를 거쳐 나카스 야타이로 이어집니다. 쇼핑·식당 위주의 하루입니다. 3곳에 머무는 시간만 약 4시간이라 이동과 식사를 더하면 하루가 채워집니다. 장소 사이 직선거리는 모두 합쳐 1.4km 입니다. 실제로는 더 걷습니다.
2일차 2일차는 구시다 신사, 텐진을 거쳐 캐널시티 하카타로 이어집니다. 명소·쇼핑 위주의 하루입니다. 3곳에 머무는 시간만 약 4.8시간이라 이동과 식사를 더하면 하루가 채워집니다. 장소 사이 직선거리는 모두 합쳐 2.1km 입니다. 실제로는 더 걷습니다.
3일차 3일차는 오호리 공원을 거쳐 다자이후 텐만구로 이어집니다. 공원·자연·명소 위주의 하루입니다. 2곳에 머무는 시간만 약 3.5시간이라 이동과 식사를 더하면 하루가 채워집니다. 장소 사이 직선거리는 모두 합쳐 16.4km 입니다. 실제로는 더 걷습니다.
이 코스는 8곳을 담았고 하루 평균 2.7곳입니다. 한 곳에 두어 시간씩 쓰는 기준이라, 사진을 오래 찍거나 쇼핑을 하면 하루 한두 곳이 줄어듭니다.
하루에 직선 기준 약 7km 를 움직입니다. 직선이라 실제로는 더 걷고, 지하철 환승과 역 안 이동까지 더하면 차이가 더 납니다.
JR 하카타 시티 부근이 이 일정의 가운데입니다. 그 근처에 묵으면 매일 오가는 거리가 짧아집니다. 다만 역 접근성과 요금은 지역마다 달라서, 숙소를 먼저 정한 뒤 순서를 바꾸는 것도 방법입니다.
됩니다. 하루 안에서는 같은 지역끼리 묶여 있어 순서를 바꿔도 이동이 크게 늘지 않습니다. 이 코스를 내 여행으로 가져가면 날짜와 순서를 직접 바꿀 수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