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이즈모 하루 — 이즈모 타이샤 참배와 와리고 소바, 이나사노하마 모래
이즈모 · 당일치기 · 장소 9곳
전철로 이즈모 타이샤 앞까지 가서 노포에서 와리고 소바를 먹고, 이나사노하마에서 모래를 담아 신사로 가져갑니다. 소나무 참배길과 카구라덴의 큰 금줄, 새로 연 역사박물관을 보고 젠자이로 마무리합니다. 모두 9곳이고 역에서부터는 다 걸어서 갑니다.
이즈모시역 → 이즈모타이샤마에역 → 신몬도리 → …
시마네현 동쪽, 신화의 고장으로 불리는 도시입니다. 인연을 맺어 주는 신을 모신 이즈모 타이샤가 있어, 음력 10월에는 전국의 신이 이곳에 모인다고 합니다. 그래서 다른 지방에서는 이 달을 '신이 없는 달', 이즈모에서만 '신이 있는 달' 이라고 부릅니다. 메밀 껍질째 빻아 색이 짙은 이즈모 소바가 향토 음식입니다. 마쓰에에서 전철로 한 시간쯤이라 마쓰에·요나고에서 당일로 많이 다녀옵니다.
코스 1개 · 장소 9곳