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이즈모 · 0박1일 · 당일치기 · 장소 9곳 · 첫 여행
전철로 이즈모 타이샤 앞까지 가서 노포에서 와리고 소바를 먹고, 이나사노하마에서 모래를 담아 신사로 가져갑니다. 소나무 참배길과 카구라덴의 큰 금줄, 새로 연 역사박물관을 보고 젠자이로 마무리합니다. 모두 9곳이고 역에서부터는 다 걸어서 갑니다.
출처: 출발하라 영상을 참고해 셜록트립이 정리 · 제작자와 제휴 관계 없음 · 원본 보기
사진 663highland · CC BY 2.5
당일치기 코스예요. 내 일정으로 복사해도 0박1일 그대로 유지돼요.
1일차
9곳
이즈모시역 → 이즈모타이샤마에역 → 신몬도리 → 아라키야 → 이나사노하마 → 이즈모 타이샤 → 카구라덴 → 고대 이즈모 역사박물관 → 고엔요코초
하루 약 7,000엔
포함: 입장료·식비·시내 교통 · 제외: 항공·숙박 · 아래 가정으로 계산한 값이라 실제 요금은 방문 시점에 달라질 수 있어요.
명소 800엔, 체험·수족관 2,500엔으로 잡았어요. 무료인 곳은 0으로 셉니다.
하루 세 끼, 한 끼 1,200엔으로 잡았어요.
하루 1,000엔. 지하철·버스 몇 번 기준이에요.
이즈모는 이즈모 타이샤 하나를 보러 오는 도시입니다. 이즈모시역 옆 덴테쓰 이즈모시역에서 이치바타 전철을 타면 이즈모타이샤마에역(7.28km)에 닿습니다. 가와토역에서 갈아타는 경우가 많고, 역 앞에서 바로 가는 버스도 있습니다. 전철이 낮에 한 시간에 한 대 꼴이니 돌아오는 시간을 먼저 봐 두세요.
역을 나서면 정문까지 이어지는 신몬도리(0.14km) 상점가입니다. 가게들이 오후 5시쯤 닫고 점심때 소바집 줄이 길어서, 영상처럼 먼저 점심부터 먹습니다. 서쪽 골목으로 들어가 아라키야(0.51km)에서 둥근 그릇 세 개에 나눠 담은 와리고 소바를 먹습니다. 1780년대에 연 이즈모 소바 노포입니다.
배를 채웠으면 서쪽 바닷가 이나사노하마(0.95km)까지 걷습니다. 바위섬 위에 작은 도리이가 선 해변으로, 신화 속 신들이 내려오는 곳입니다. 여기서 모래를 조금 담아 갑니다.
다시 동쪽으로 걸어 이즈모 타이샤(1.20km)에 갑니다. 정문 도리이부터 큰 소나무 참배길을 걸어 들어가세요. 가운데는 신이 다니는 길이라 양옆으로 걷고, 참배는 두 번 절하고 네 번 손뼉, 한 번 절합니다. 본전 뒤 소가노야시로에 가져온 모래를 붓고 그곳 모래를 같은 양만큼 담아 갑니다. 바로 서쪽 카구라덴(0.10km)에는 길이 13m, 무게 5톤의 금줄이 걸려 있습니다.
정문으로 나와 동쪽 고대 이즈모 역사박물관(0.48km)에서 옛 본전의 거대한 기둥과 청동검을 봅니다. 2026년 10월에 다시 열었습니다. 마지막으로 신몬도리의 고엔요코초(0.36km)에서 젠자이를 먹고 역(0.32km)으로 돌아갑니다.
음력 10월 신재제 무렵(2026년은 11월 18~25일로 소개)에는 사람이 몰리고 숙소가 빨리 찹니다. 시간이 남으면 버스로 바닷가 절벽의 히노미사키 등대와 히노미사키 신사를 다녀오세요.
이즈모 0박 1일 일정입니다. 처음 가는 사람이 놓치기 쉬운 곳부터 담았습니다. 모두 9곳을 담았고 명소 3곳, 교통 2곳, 쇼핑 1곳으로 이루어져 있습니다.
하루 평균 9.0곳을 도는 빡빡 일정이라 하루에 많이 도는 일정입니다. 이즈모시역에서 시작해 같은 지역 안에서 움직이도록 하루씩 묶었습니다. 지도에서 하루의 동선을 먼저 보고, 순서는 그날 컨디션에 맞춰 바꿔도 됩니다.
아래 일정은 참고용입니다. 영업시간과 휴무일은 장소마다 다르고 계절에 따라 바뀌므로 가기 전에 한 번 더 확인하세요.
이 도시가 처음인 분
1일차는 이즈모시역, 이즈모타이샤마에역, 신몬도리, 아라키야, 이나사노하마, 이즈모 타이샤, 카구라덴, 고대 이즈모 역사박물관을 거쳐 고엔요코초로 이어집니다. 교통·쇼핑·식당·공원·자연·명소·카페 위주의 하루입니다. 9곳에 머무는 시간만 약 5.8시간이라 이동과 식사를 더하면 하루가 채워집니다. 장소 사이 직선거리는 모두 합쳐 11.0km 입니다. 실제로는 더 걷습니다.
이즈모시역
교통 · 체류 10분
↓ 직선거리 7.3km
이즈모타이샤마에역
교통 · 체류 10분
↓ 직선거리 0.1km
신몬도리
쇼핑 · 체류 30분
↓ 직선거리 0.5km
아라키야
식당 · 체류 1시간 15분
사진 없음
↓ 직선거리 1.0km
이나사노하마
자연 · 체류 40분
↓ 직선거리 1.2km
이즈모 타이샤
명소 · 체류 1시간 15분
↓ 직선거리 0.1km
카구라덴
명소 · 체류 20분
↓ 직선거리 0.5km
고대 이즈모 역사박물관
명소 · 체류 1시간
↓ 직선거리 0.4km
고엔요코초
카페 · 체류 30분
사진 없음
거리는 직선거리 기준이에요. 실제 이동 시간은 교통수단에 따라 달라요.
1일차 장소만 표시 · 번호는 순서 · 좌표 © OpenStreetMap · 지도 © Google
당일치기라 숙박은 선택이에요. 첫 장소 근처에서 자면 아침 일정이 편해요.
근처 숙소 정보를 준비 중이에요.
외부 제휴사로 이동하며, 예약·결제·취소는 제휴사 정책을 따릅니다. 셜록트립은 여행 일정 및 숙박 정보 탐색을 지원하며, 숙소 예약과 결제는 제휴사 사이트에서 진행됩니다. 가격, 객실 재고, 취소 및 환불 조건은 제휴사 최종 화면을 기준으로 확인해 주세요.
1일차 1일차는 이즈모시역, 이즈모타이샤마에역, 신몬도리, 아라키야, 이나사노하마, 이즈모 타이샤, 카구라덴, 고대 이즈모 역사박물관을 거쳐 고엔요코초로 이어집니다. 교통·쇼핑·식당·공원·자연·명소·카페 위주의 하루입니다. 9곳에 머무는 시간만 약 5.8시간이라 이동과 식사를 더하면 하루가 채워집니다. 장소 사이 직선거리는 모두 합쳐 11.0km 입니다. 실제로는 더 걷습니다.
이 코스는 9곳을 담았고 하루 평균 9.0곳입니다. 한 곳에 두어 시간씩 쓰는 기준이라, 사진을 오래 찍거나 쇼핑을 하면 하루 한두 곳이 줄어듭니다.
하루에 직선 기준 약 11km 를 움직입니다. 직선이라 실제로는 더 걷고, 지하철 환승과 역 안 이동까지 더하면 차이가 더 납니다.
이즈모타이샤마에역 부근이 이 일정의 가운데입니다. 그 근처에 묵으면 매일 오가는 거리가 짧아집니다. 다만 역 접근성과 요금은 지역마다 달라서, 숙소를 먼저 정한 뒤 순서를 바꾸는 것도 방법입니다.
됩니다. 하루 안에서는 같은 지역끼리 묶여 있어 순서를 바꿔도 이동이 크게 늘지 않습니다. 이 코스를 내 여행으로 가져가면 날짜와 순서를 직접 바꿀 수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