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가마쿠라·에노시마 1박2일 첫 여행 코스 — 섬 하루, 절 하루
가마쿠라·에노시마 · 1박2일 · 장소 16곳
1일차는 에노시마 섬을 다리에서 동굴까지 걸어 오르고, 2일차는 에노덴을 따라 대불과 쓰루오카 하치만구를 돕니다. 모두 16곳입니다.
후지사와역 → 에노시마역 → 에노시마 벤텐바시 → …
1192년에 일본 최초의 막부가 선 곳입니다. 800년, 900년 된 절과 신사가 그대로 남아 있고, 그 앞으로 사가미만이 펼쳐집니다. 맑은 날에는 바다 너머로 후지산이 보이고, 해안을 따라 달리는 에노덴 전차가 그 사이를 지나갑니다. 도쿄에서 편도 한 시간입니다.
코스 1개 · 장소 16곳