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가마쿠라·에노시마 · 1박2일 · 장소 16곳 · 첫 여행
1일차는 에노시마 섬을 다리에서 동굴까지 걸어 오르고, 2일차는 에노덴을 따라 대불과 쓰루오카 하치만구를 돕니다. 모두 16곳입니다.
출처: 트립콤파니 영상을 참고해 셜록트립이 정리 · 제작자와 제휴 관계 없음 · 원본 보기
사진 663highland · CC BY-SA 4.0
1일차
7곳
후지사와역 → 에노시마역 → 에노시마 벤텐바시 → 에노시마 벤자이텐 나카미세도리 → 에노시마 신사 → 사무엘 코킹 정원 → 에노시마 이와야 동굴
2일차
9곳
가마쿠라고교앞역 → 이나무라가사키 → 고토쿠인 가마쿠라 대불 → 하세데라 → 가마쿠라역 → 코마치도리 → 쓰루오카 하치만구 → 제니아라이 벤텐 신사 → 호코쿠지
하루 약 8,200엔
포함: 입장료·식비·시내 교통 · 제외: 항공·숙박 · 아래 가정으로 계산한 값이라 실제 요금은 방문 시점에 달라질 수 있어요.
명소 800엔, 체험·수족관 2,500엔으로 잡았어요. 무료인 곳은 0으로 셉니다.
하루 세 끼, 한 끼 1,200엔으로 잡았어요.
하루 1,000엔. 지하철·버스 몇 번 기준이에요.
가마쿠라와 에노시마는 에노덴이라는 한 줄짜리 전차로 이어져 있습니다. 이 코스는 그 선을 서쪽 끝에서 동쪽으로 훑는 구성입니다.
1일차는 에노시마 섬 하나에 다 씁니다. 후지사와역에서 에노시마역으로 옮겨 벤텐바시를 건너고, 나카미세도리 상점가부터 에노시마 신사, 사무엘 코킹 정원, 이와야 동굴까지 섬을 낮은 데서 높은 데로 올라갔다 반대편 바닷가로 내려옵니다. 다리를 건넌 뒤로는 구간이 전부 400m 안입니다.
2일차는 에노덴을 따라 동쪽으로 갑니다. 가마쿠라고교앞역은 바다와 건널목이 같이 보이는 자리이고, 이나무라가사키를 지나 대불과 하세데라, 가마쿠라역, 코마치도리, 쓰루오카 하치만구까지 이어집니다.
마지막 제니아라이 벤텐과 호코쿠지는 역에서 각각 1.3km, 2.5km 들어가 있습니다. 사람이 덜한 대신 걷는 거리가 늘어나는 자리라 뒤에 뒀습니다. 시간이 모자라면 이 둘을 빼도 앞이 그대로 성립합니다.
가마쿠라·에노시마 1박 2일 일정입니다. 처음 가는 사람이 놓치기 쉬운 곳부터 담았습니다. 모두 16곳을 담았고 명소 9곳, 교통 3곳, 쇼핑 2곳으로 이루어져 있습니다.
하루 평균 8.0곳을 도는 빡빡 일정이라 하루에 많이 도는 일정입니다. 후지사와역에서 시작해 같은 지역 안에서 움직이도록 하루씩 묶었습니다. 지도에서 하루의 동선을 먼저 보고, 순서는 그날 컨디션에 맞춰 바꿔도 됩니다.
아래 일정은 참고용입니다. 영업시간과 휴무일은 장소마다 다르고 계절에 따라 바뀌므로 가기 전에 한 번 더 확인하세요.
이 도시가 처음인 분
1일차는 후지사와역, 에노시마역, 에노시마 벤텐바시, 에노시마 벤자이텐 나카미세도리, 에노시마 신사, 사무엘 코킹 정원을 거쳐 에노시마 이와야 동굴로 이어집니다. 교통·명소·쇼핑·공원·자연 위주의 하루입니다. 7곳에 머무는 시간만 약 4.5시간이라 이동과 식사를 더하면 하루가 채워집니다. 장소 사이 직선거리는 모두 합쳐 4.9km 입니다. 실제로는 더 걷습니다.
후지사와역
교통 · 체류 20분
↓ 직선거리 3.1km
에노시마역
교통 · 체류 20분
↓ 직선거리 0.9km
에노시마 벤텐바시
명소 · 체류 20분
↓ 직선거리 0.4km
에노시마 벤자이텐 나카미세도리
쇼핑 · 체류 45분
사진 없음
↓ 직선거리 0.1km
에노시마 신사
명소 · 체류 1시간
↓ 직선거리 0.1km
사무엘 코킹 정원
명소 · 체류 1시간
사진 없음
↓ 직선거리 0.3km
에노시마 이와야 동굴
자연 · 체류 45분
사진 없음
거리는 직선거리 기준이에요. 실제 이동 시간은 교통수단에 따라 달라요.
1일차 장소만 표시 · 번호는 순서 · 좌표 © OpenStreetMap · 지도 © Google
일정의 장소와 가까운 순서예요. 예약·결제는 외부 제휴사에서 진행돼요.
외부 제휴사로 이동하며, 예약·결제·취소는 제휴사 정책을 따릅니다. 셜록트립은 여행 일정 및 숙박 정보 탐색을 지원하며, 숙소 예약과 결제는 제휴사 사이트에서 진행됩니다. 가격, 객실 재고, 취소 및 환불 조건은 제휴사 최종 화면을 기준으로 확인해 주세요.
1일차 1일차는 후지사와역, 에노시마역, 에노시마 벤텐바시, 에노시마 벤자이텐 나카미세도리, 에노시마 신사, 사무엘 코킹 정원을 거쳐 에노시마 이와야 동굴로 이어집니다. 교통·명소·쇼핑·공원·자연 위주의 하루입니다. 7곳에 머무는 시간만 약 4.5시간이라 이동과 식사를 더하면 하루가 채워집니다. 장소 사이 직선거리는 모두 합쳐 4.9km 입니다. 실제로는 더 걷습니다.
2일차 2일차는 가마쿠라고교앞역, 이나무라가사키, 고토쿠인 가마쿠라 대불, 하세데라, 가마쿠라역, 코마치도리, 쓰루오카 하치만구, 제니아라이 벤텐 신사를 거쳐 호코쿠지로 이어집니다. 명소·공원·자연·교통·쇼핑 위주의 하루입니다. 9곳에 머무는 시간만 약 6.8시간이라 이동과 식사를 더하면 하루가 채워집니다. 장소 사이 직선거리는 모두 합쳐 10.7km 입니다. 실제로는 더 걷습니다.
이 코스는 16곳을 담았고 하루 평균 8.0곳입니다. 한 곳에 두어 시간씩 쓰는 기준이라, 사진을 오래 찍거나 쇼핑을 하면 하루 한두 곳이 줄어듭니다.
하루에 직선 기준 약 8km 를 움직입니다. 직선이라 실제로는 더 걷고, 지하철 환승과 역 안 이동까지 더하면 차이가 더 납니다.
이나무라가사키 부근이 이 일정의 가운데입니다. 그 근처에 묵으면 매일 오가는 거리가 짧아집니다. 다만 역 접근성과 요금은 지역마다 달라서, 숙소를 먼저 정한 뒤 순서를 바꾸는 것도 방법입니다.
됩니다. 하루 안에서는 같은 지역끼리 묶여 있어 순서를 바꿔도 이동이 크게 늘지 않습니다. 이 코스를 내 여행으로 가져가면 날짜와 순서를 직접 바꿀 수 있습니다.
이 코스에는 식당이 따로 들어 있지 않습니다. 명소 주변에 식당가가 있는 경우가 많아, 그날 동선에서 가까운 곳을 고르는 편이 낫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