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가루이자와 1박2일 — 숲속 성당과 연못, 소바와 아웃렛
가루이자와 · 1박2일 · 장소 10곳
첫날은 구 가루이자와 상점가에서 소바와 빵을 먹고 나무 성당과 구모바이케 연못을 걷습니다. 이튿날은 호시노 지역의 하루니레 테라스와 돌의 교회를 보고, 역 앞 아웃렛에서 쇼핑한 뒤 돌아갑니다. 모두 10곳입니다.
가루이자와역 → 구 가루이자와 긴자도리 → 가와카미안 본점 → …
나가노현 동쪽, 아사마산 기슭 해발 1,000m 고원의 피서지입니다. 1880년대에 외국인 선교사들이 여름을 보내면서 별장 마을이 되었고, 지금도 숲속에 별장과 작은 교회, 오래된 호텔이 흩어져 있습니다. 도쿄역에서 호쿠리쿠 신칸센으로 한 시간 남짓이라 당일치기도 되지만, 구 가루이자와와 호시노 지역이 떨어져 있어 1박을 하면 여유롭습니다. 역 바로 앞에 큰 아웃렛이 있고, 가을 단풍과 여름의 선선한 날씨로 이름났습니다.
코스 1개 · 장소 10곳