도시

가루이자와軽井沢

나가노현 동쪽, 아사마산 기슭 해발 1,000m 고원의 피서지입니다. 1880년대에 외국인 선교사들이 여름을 보내면서 별장 마을이 되었고, 지금도 숲속에 별장과 작은 교회, 오래된 호텔이 흩어져 있습니다. 도쿄역에서 호쿠리쿠 신칸센으로 한 시간 남짓이라 당일치기도 되지만, 구 가루이자와와 호시노 지역이 떨어져 있어 1박을 하면 여유롭습니다. 역 바로 앞에 큰 아웃렛이 있고, 가을 단풍과 여름의 선선한 날씨로 이름났습니다.

코스 1개 · 장소 10곳