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가루이자와 · 1박2일 · 장소 10곳 · 첫 여행
첫날은 구 가루이자와 상점가에서 소바와 빵을 먹고 나무 성당과 구모바이케 연못을 걷습니다. 이튿날은 호시노 지역의 하루니레 테라스와 돌의 교회를 보고, 역 앞 아웃렛에서 쇼핑한 뒤 돌아갑니다. 모두 10곳입니다.
출처: 세오의 일본살이 영상을 참고해 셜록트립이 정리 · 제작자와 제휴 관계 없음 · 원본 보기
1일차
7곳
가루이자와역 → 구 가루이자와 긴자도리 → 가와카미안 본점 → 사와무라 구가루이자와점 → 성 바오로 성당 → 구모바이케 → 카스타니에
2일차
3곳
하루니레 테라스 → 돌의 교회 (우치무라 간조 기념당) → 가루이자와 프린스 쇼핑 플라자
하루 약 5,400엔
포함: 입장료·식비·시내 교통 · 제외: 항공·숙박 · 아래 가정으로 계산한 값이라 실제 요금은 방문 시점에 달라질 수 있어요.
명소 800엔, 체험·수족관 2,500엔으로 잡았어요. 무료인 곳은 0으로 셉니다.
하루 세 끼, 한 끼 1,200엔으로 잡았어요.
하루 1,000엔. 지하철·버스 몇 번 기준이에요.
가루이자와는 도쿄역에서 호쿠리쿠 신칸센으로 한 시간 남짓입니다. 구 가루이자와와 호시노 지역이 4km 넘게 떨어져 있어, 첫날은 걸어서 구 가루이자와를, 이튿날은 버스로 호시노를 돕니다. 숙소는 별장지에 넓게 퍼져 있으니 걸어 다니려면 역 근처나 구 가루이자와 쪽이 편합니다.
첫째 날. 역 북쪽 출구에서 구 가루이자와 긴자도리까지 걸어갑니다(1.44km, 버스도 있습니다). 빵집과 잼 가게가 늘어선 상점가입니다. 점심은 골목 안 가와카미안 본점의 소바입니다(0.09km). 바로 옆 사와무라(0.04km)에서 빵을 사 둡니다.
상점가 안쪽으로 걸어 성 바오로 성당(0.39km)에 갑니다. 1935년에 지은 나무 성당으로, 미사 중이 아니면 9~16시에 무료로 볼 수 있습니다. 근처 리잔보는 존 레논이 여름마다 들르던 카페로 알려졌지만 3km쯤 떨어져 있습니다. 만페이 호텔도 이 근처에 있는 오래된 호텔입니다.
숲길을 걸어 구모바이케(1.07km)를 한 바퀴 돕니다. 가을에는 단풍이 연못에 비쳐 가장 아름답고, 그때는 몹시 붐빕니다. 2026년 단풍은 11월 초부터로 예상됩니다. 저녁은 역 쪽으로 걸어 내려가 로스트치킨 집 카스타니에(0.92km)에서 먹습니다.
둘째 날. 역 앞에서 버스를 타고 호시노 지역의 하루니레 테라스로 갑니다(역에서 4.41km, 20분쯤). 강가 숲에 나무 데크로 이은 상점가로, 아침 커피를 마시기 좋습니다. 바로 위 당일 온천 톤보노유에 들러도 됩니다. 걸어서 돌의 교회(0.45km)를 봅니다. 돌과 유리 아치로 지은 교회로, 결혼식이 있으면 들어갈 수 없습니다.
버스로 역에 돌아와 남쪽 출구 앞 프린스 쇼핑 플라자(4.46km)에서 쇼핑하고 신칸센을 탑니다. 시간이 남으면 버스로 시라이토 폭포에 다녀와도 됩니다. 넓게 퍼진 하얀 물줄기가 바위에서 흘러내리는 폭포입니다.
가루이자와 1박 2일 일정입니다. 처음 가는 사람이 놓치기 쉬운 곳부터 담았습니다. 모두 10곳을 담았고 쇼핑 3곳, 식당 2곳, 명소 2곳으로 이루어져 있습니다.
하루 평균 5.0곳을 도는 빡빡 일정이라 하루에 많이 도는 일정입니다. 가루이자와역에서 시작해 같은 지역 안에서 움직이도록 하루씩 묶었습니다. 지도에서 하루의 동선을 먼저 보고, 순서는 그날 컨디션에 맞춰 바꿔도 됩니다.
아래 일정은 참고용입니다. 영업시간과 휴무일은 장소마다 다르고 계절에 따라 바뀌므로 가기 전에 한 번 더 확인하세요.
이 도시가 처음인 분
1일차는 가루이자와역, 구 가루이자와 긴자도리, 가와카미안 본점, 사와무라 구가루이자와점, 성 바오로 성당, 구모바이케를 거쳐 카스타니에로 이어집니다. 교통·쇼핑·식당·카페·명소·공원·자연 위주의 하루입니다. 7곳에 머무는 시간만 약 4.7시간이라 이동과 식사를 더하면 하루가 채워집니다. 장소 사이 직선거리는 모두 합쳐 4.0km 입니다. 실제로는 더 걷습니다.
가루이자와역
교통 · 체류 10분
↓ 직선거리 1.4km
구 가루이자와 긴자도리
쇼핑 · 체류 1시간
↓ 직선거리 0.1km
가와카미안 본점
식당 · 체류 1시간
사진 없음
↓ 직선거리 0.0km
사와무라 구가루이자와점
카페 · 체류 30분
사진 없음
↓ 직선거리 0.4km
성 바오로 성당
명소 · 체류 20분
↓ 직선거리 1.1km
구모바이케
자연 · 체류 40분
↓ 직선거리 0.9km
카스타니에
식당 · 체류 1시간
사진 없음
거리는 직선거리 기준이에요. 실제 이동 시간은 교통수단에 따라 달라요.
1일차 장소만 표시 · 번호는 순서 · 좌표 © OpenStreetMap · 지도 © Google
일정의 장소와 가까운 순서예요. 예약·결제는 외부 제휴사에서 진행돼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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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일차 1일차는 가루이자와역, 구 가루이자와 긴자도리, 가와카미안 본점, 사와무라 구가루이자와점, 성 바오로 성당, 구모바이케를 거쳐 카스타니에로 이어집니다. 교통·쇼핑·식당·카페·명소·공원·자연 위주의 하루입니다. 7곳에 머무는 시간만 약 4.7시간이라 이동과 식사를 더하면 하루가 채워집니다. 장소 사이 직선거리는 모두 합쳐 4.0km 입니다. 실제로는 더 걷습니다.
2일차 2일차는 하루니레 테라스, 돌의 교회 (우치무라 간조 기념당)를 거쳐 가루이자와 프린스 쇼핑 플라자로 이어집니다. 쇼핑·명소 위주의 하루입니다. 3곳에 머무는 시간만 약 4시간이라 이동과 식사를 더하면 하루가 채워집니다. 장소 사이 직선거리는 모두 합쳐 4.8km 입니다. 실제로는 더 걷습니다.
이 코스는 10곳을 담았고 하루 평균 5.0곳입니다. 한 곳에 두어 시간씩 쓰는 기준이라, 사진을 오래 찍거나 쇼핑을 하면 하루 한두 곳이 줄어듭니다.
하루에 직선 기준 약 4km 를 움직입니다. 직선이라 실제로는 더 걷고, 지하철 환승과 역 안 이동까지 더하면 차이가 더 납니다.
구모바이케 부근이 이 일정의 가운데입니다. 그 근처에 묵으면 매일 오가는 거리가 짧아집니다. 다만 역 접근성과 요금은 지역마다 달라서, 숙소를 먼저 정한 뒤 순서를 바꾸는 것도 방법입니다.
됩니다. 하루 안에서는 같은 지역끼리 묶여 있어 순서를 바꿔도 이동이 크게 늘지 않습니다. 이 코스를 내 여행으로 가져가면 날짜와 순서를 직접 바꿀 수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