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구사쓰 온천 1박2일 — 김이 오르는 유바타케와 사이노카와라 노천탕, 다음 날 아침 유모미 공연
구사쓰 온천 · 1박2일 · 장소 6곳
첫날은 유바타케에서 사이노카와라 거리를 따라 걸어 공원 끝 노천탕에 몸을 담그고, 밤에 불 밝힌 유바타케를 봅니다. 다음 날 아침 네쓰노유의 유모미 공연을 보고 돌아옵니다. 모두 걸어서, 6곳입니다.
구사쓰 온천 버스터미널 → 유바타케 → 사이노카와라 거리 → …
군마현 북서쪽, 해발 1,200m 고원에 있는 온천 마을입니다. 마을 한가운데 유바타케에서 뜨거운 온천수가 나무 수로를 타고 흘러내리며 김을 뿜습니다. 산성이 강한 물이라 오래전부터 병을 고치는 온천으로 알려졌습니다. 기차역이 마을까지 오지 않아, 도쿄에서 JR 특급과 노선 버스를 갈아타거나 고속버스, 숙소 송영버스로 들어갑니다. 산길이 구불구불합니다.
코스 1개 · 장소 6곳