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구사쓰 온천 · 1박2일 · 장소 6곳 · 커플·신혼
첫날은 유바타케에서 사이노카와라 거리를 따라 걸어 공원 끝 노천탕에 몸을 담그고, 밤에 불 밝힌 유바타케를 봅니다. 다음 날 아침 네쓰노유의 유모미 공연을 보고 돌아옵니다. 모두 걸어서, 6곳입니다.
출처: 오하도쿄 영상을 참고해 셜록트립이 정리 · 제작자와 제휴 관계 없음 · 원본 보기
1일차
5곳
구사쓰 온천 버스터미널 → 유바타케 → 사이노카와라 거리 → 사이노카와라 공원 → 사이노카와라 노천탕
2일차
1곳
네쓰노유
하루 약 5,800엔
포함: 입장료·식비·시내 교통 · 제외: 항공·숙박 · 아래 가정으로 계산한 값이라 실제 요금은 방문 시점에 달라질 수 있어요.
명소 800엔, 체험·수족관 2,500엔으로 잡았어요. 무료인 곳은 0으로 셉니다.
하루 세 끼, 한 끼 1,200엔으로 잡았어요.
하루 1,000엔. 지하철·버스 몇 번 기준이에요.
구사쓰는 마을이 작아 걸어서 다 도는 온천 마을입니다. 그런데 영상 속 여행자 여덟 명 중 일곱이 하룻밤을 묵었습니다. 마을 한가운데 유바타케는 밤에 불을 밝힐 때 가장 좋고, 유모미 공연은 정해진 시간에 표를 사야 해서 하루에 몰아 보기 빠듯합니다. 그래서 이 코스는 1박2일로 느긋하게 걷습니다.
도쿄에서 구사쓰까지는 JR 특급과 노선버스를 갈아타거나, 고속버스, 숙소의 송영버스를 탑니다. 기차역이 마을까지 오지 않습니다. 산길이 구불구불하니 멀미가 걱정되면 약을 챙기세요.
1일차. 버스터미널에서 내려 0.24km 걸으면 유바타케입니다. 뜨거운 물이 나무 수로를 타고 계단처럼 흘러내리며 김을 뿜습니다. 맹물을 섞지 않고 물을 식히는 장치이고, 여기서 식힌 물이 마을 료칸으로 갑니다. 옆의 테아라이노유에서 손을 녹이고 갑니다.
유바타케에서 서쪽으로 사이노카와라 거리가 이어집니다. 온천 만주 가게 할아버지가 시식과 녹차를 내주고, 온천 달걀과 온천 마크를 직접 인두로 찍는 야키당고, 카린토 과자가 길가에 있습니다. 당고는 줄이 깁니다 — 영상 속 여행자는 25분을 기다렸습니다.
거리 끝이 사이노카와라 공원입니다. 골짜기 바닥에서 온천수가 솟아 개울로 흐르고, 김이 오르는 바위 사이로 산책로가 나 있습니다. 공원 안쪽 끝 숲속의 사이노카와라 노천탕에서 몸을 담그세요(영상 기준 800엔). 샴푸가 없고 수건은 사야 하니 챙겨 가고, 안에서는 사진을 찍을 수 없습니다.
해가 지면 유바타케로 돌아옵니다(0.76km). 불을 밝힌 김이 마을을 덮습니다. 이때 다음 날 유모미 공연 시간표를 봐 두세요.
2일차. 아침에 유바타케 앞 네쓰노유에서 유모미 공연을 봅니다. 긴 나무판으로 뜨거운 온천물을 저어 식히던 방식을 노래에 맞춰 보여 줍니다. 하루에 몇 번뿐이라 표를 먼저 사고, 앞자리에 앉으려면 일찍 줄을 서세요. 주말에는 직접 저어 보는 체험도 있습니다. 공연을 보고 0.21km, 버스터미널에서 돌아갑니다.
노천탕은 이른 아침에 가면 김이 자욱하게 깔린다고 합니다. 첫날 대신 둘째 날 아침에 가도 좋습니다. 겨울에는 눈이 많이 오고 아주 춥습니다.
구사쓰 온천 1박 2일 일정입니다. 둘이 천천히 걷기 좋은 곳으로 묶었습니다. 모두 6곳을 담았고 명소 3곳, 교통 1곳, 쇼핑 1곳으로 이루어져 있습니다.
하루 평균 3.0곳을 도는 여유 일정이라 한 곳에 오래 머무는 일정입니다. 구사쓰 온천 버스터미널에서 시작해 같은 지역 안에서 움직이도록 하루씩 묶었습니다. 지도에서 하루의 동선을 먼저 보고, 순서는 그날 컨디션에 맞춰 바꿔도 됩니다.
아래 일정은 참고용입니다. 영업시간과 휴무일은 장소마다 다르고 계절에 따라 바뀌므로 가기 전에 한 번 더 확인하세요.
둘이 가는 여행
1일차는 구사쓰 온천 버스터미널, 유바타케, 사이노카와라 거리, 사이노카와라 공원을 거쳐 사이노카와라 노천탕으로 이어집니다. 교통·명소·쇼핑·공원·자연 위주의 하루입니다. 5곳에 머무는 시간만 약 3.9시간이라 이동과 식사를 더하면 하루가 채워집니다. 장소 사이 직선거리는 모두 합쳐 1.0km 입니다. 실제로는 더 걷습니다.
구사쓰 온천 버스터미널
교통 · 체류 15분
↓ 직선거리 0.2km
유바타케
명소 · 체류 1시간
↓ 직선거리 0.3km
사이노카와라 거리
쇼핑 · 체류 1시간
사진 없음
↓ 직선거리 0.3km
사이노카와라 공원
자연 · 체류 40분
↓ 직선거리 0.2km
사이노카와라 노천탕
명소 · 체류 1시간
사진 없음
거리는 직선거리 기준이에요. 실제 이동 시간은 교통수단에 따라 달라요.
1일차 장소만 표시 · 번호는 순서 · 좌표 © OpenStreetMap · 지도 © Google
일정의 장소와 가까운 순서예요. 예약·결제는 외부 제휴사에서 진행돼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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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일차 1일차는 구사쓰 온천 버스터미널, 유바타케, 사이노카와라 거리, 사이노카와라 공원을 거쳐 사이노카와라 노천탕으로 이어집니다. 교통·명소·쇼핑·공원·자연 위주의 하루입니다. 5곳에 머무는 시간만 약 3.9시간이라 이동과 식사를 더하면 하루가 채워집니다. 장소 사이 직선거리는 모두 합쳐 1.0km 입니다. 실제로는 더 걷습니다.
2일차 2일차는 네쓰노유로 이어집니다. 명소 위주의 하루입니다. 1곳에 머무는 시간만 약 0.7시간이라 이동과 식사를 더하면 하루가 채워집니다.
이 코스는 6곳을 담았고 하루 평균 3.0곳입니다. 한 곳에 두어 시간씩 쓰는 기준이라, 사진을 오래 찍거나 쇼핑을 하면 하루 한두 곳이 줄어듭니다.
하루에 직선 기준 약 1km 를 움직입니다. 직선이라 실제로는 더 걷고, 지하철 환승과 역 안 이동까지 더하면 차이가 더 납니다.
사이노카와라 거리 부근이 이 일정의 가운데입니다. 그 근처에 묵으면 매일 오가는 거리가 짧아집니다. 다만 역 접근성과 요금은 지역마다 달라서, 숙소를 먼저 정한 뒤 순서를 바꾸는 것도 방법입니다.
됩니다. 하루 안에서는 같은 지역끼리 묶여 있어 순서를 바꿔도 이동이 크게 늘지 않습니다. 이 코스를 내 여행으로 가져가면 날짜와 순서를 직접 바꿀 수 있습니다.
이 코스에는 식당이 따로 들어 있지 않습니다. 명소 주변에 식당가가 있는 경우가 많아, 그날 동선에서 가까운 곳을 고르는 편이 낫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