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마쓰에 하루 — 국보 천수와 해자 뱃놀이, 도미밥과 신지호 석양
마쓰에 · 당일치기 · 장소 9곳
국보 마쓰에성 천수에 올라 시내를 내려다보고, 노포 료칸에서 도미밥을 먹은 뒤 작은 배로 해자를 한 바퀴 돕니다. 무가 저택 길을 걷고, 해 질 녘에는 신지호 가 미술관에서 석양을 봅니다. 모두 9곳이고 다 걸어서 갑니다.
마쓰에역 → 마쓰에성 → 고운카쿠 → …
시마네현의 현청 소재지로, 신지호와 나카우미 사이에 자리한 성 아래 마을입니다. 옛 천수가 그대로 남은 국보 마쓰에성 둘레를 해자가 감싸고 있어 '물의 도시' 라고 불리고, 해자를 도는 작은 배를 탈 수 있습니다. 신지호 석양이 특히 이름났고, 호수에서 나는 재첩(시지미)과 도미밥이 향토 음식입니다. 인천에서 요나고 공항으로 바로 가는 비행기가 있고, 공항에서 마쓰에역까지 버스로 40분쯤입니다. 이즈모 타이샤도 여기서 다녀옵니다.
코스 1개 · 장소 9곳