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마쓰에 · 0박1일 · 당일치기 · 장소 9곳 · 첫 여행
국보 마쓰에성 천수에 올라 시내를 내려다보고, 노포 료칸에서 도미밥을 먹은 뒤 작은 배로 해자를 한 바퀴 돕니다. 무가 저택 길을 걷고, 해 질 녘에는 신지호 가 미술관에서 석양을 봅니다. 모두 9곳이고 다 걸어서 갑니다.
출처: 출발하라 영상을 참고해 셜록트립이 정리 · 제작자와 제휴 관계 없음 · 원본 보기
사진 MaedaAkihiko · CC BY-SA 4.0
당일치기 코스예요. 내 일정으로 복사해도 0박1일 그대로 유지돼요.
1일차
9곳
마쓰에역 → 마쓰에성 → 고운카쿠 → 미나미칸 → 카라코로 공방 → 호리카와 유람선 → 시오미나와테 → 마쓰에 역사관 → 시마네 현립 미술관
하루 약 11,100엔
포함: 입장료·식비·시내 교통 · 제외: 항공·숙박 · 아래 가정으로 계산한 값이라 실제 요금은 방문 시점에 달라질 수 있어요.
명소 800엔, 체험·수족관 2,500엔으로 잡았어요. 무료인 곳은 0으로 셉니다.
하루 세 끼, 한 끼 1,200엔으로 잡았어요.
하루 1,000엔. 지하철·버스 몇 번 기준이에요.
마쓰에는 성과 해자를 중심으로 걸어서 도는 도시입니다. 요나고 공항에서 버스로 40분쯤 오면 마쓰에역에 닿습니다.
역에서 북서쪽으로 걸어 마쓰에성(1.70km)부터 갑니다. 1611년에 완성한 천수가 그대로 남은 국보 성으로, 검은 외관 때문에 '검은 성' 이라고 불립니다. 꼭대기 층에 오르면 시내와 신지호가 다 보입니다. 성 안 신사 옆의 흰 서양식 건물 고운카쿠(0.16km)도 봅니다.
점심은 남쪽으로 내려가 미나미칸(0.62km)에서 마쓰에 향토 음식 도미밥을 먹습니다. 1888년에 문을 연 료칸으로, 숙박하지 않아도 먹을 수 있지만 쉬는 날이 있으니 꼭 예약하세요.
바로 옆 카라코로 공방(0.18km)은 옛 은행 건물에 공방과 가게를 들인 곳입니다. 앞 광장에서 하트 모양 돌을 찾아보세요. 성 앞 오테마에 광장으로 걸어가(0.37km) 호리카와 유람선을 탑니다. 해자를 한 바퀴 도는 배로, 낮은 다리 밑에서는 배 지붕이 내려와 몸을 숙입니다. 한국어 안내 방송도 나옵니다.
배에서 내리면 성 북쪽 시오미나와테(0.55km)를 걷습니다. 해자 가에 소나무와 흰 담장의 무가 저택이 늘어선 길로, 고이즈미 야쿠모 옛집과 기념관이 있습니다. 돌아오는 길에 마쓰에 역사관(0.41km)에 들러 정원을 보며 쉬어 갑니다.
해 질 무렵에 맞춰 신지호 가의 시마네 현립 미술관(1.76km)으로 갑니다. 호숫가 잔디밭과 통유리 로비에서 보는 석양이 이 도시의 마지막 장면입니다. 미술관은 화요일에 쉽니다. 역까지는 1.13km라 걸어서 돌아갈 수 있습니다.
저녁에는 신지호 재첩으로 끓인 시지미 국이나 라멘을 드셔 보세요. 하루 더 있다면 이즈모 타이샤나 정원으로 이름난 아다치 미술관을 다녀오기 좋습니다.
마쓰에 0박 1일 일정입니다. 처음 가는 사람이 놓치기 쉬운 곳부터 담았습니다. 모두 9곳을 담았고 명소 5곳, 교통 1곳, 식당 1곳으로 이루어져 있습니다.
하루 평균 9.0곳을 도는 빡빡 일정이라 하루에 많이 도는 일정입니다. 마쓰에역에서 시작해 같은 지역 안에서 움직이도록 하루씩 묶었습니다. 지도에서 하루의 동선을 먼저 보고, 순서는 그날 컨디션에 맞춰 바꿔도 됩니다.
아래 일정은 참고용입니다. 영업시간과 휴무일은 장소마다 다르고 계절에 따라 바뀌므로 가기 전에 한 번 더 확인하세요.
이 도시가 처음인 분
1일차는 마쓰에역, 마쓰에성, 고운카쿠, 미나미칸, 카라코로 공방, 호리카와 유람선, 시오미나와테, 마쓰에 역사관을 거쳐 시마네 현립 미술관으로 이어집니다. 교통·명소·식당·쇼핑·체험 위주의 하루입니다. 9곳에 머무는 시간만 약 6.8시간이라 이동과 식사를 더하면 하루가 채워집니다. 장소 사이 직선거리는 모두 합쳐 5.8km 입니다. 실제로는 더 걷습니다.
마쓰에역
교통 · 체류 10분
↓ 직선거리 1.7km
마쓰에성
명소 · 체류 1시간
↓ 직선거리 0.2km
고운카쿠
명소 · 체류 30분
↓ 직선거리 0.6km
미나미칸
식당 · 체류 1시간 15분
사진 없음
↓ 직선거리 0.2km
카라코로 공방
쇼핑 · 체류 30분
↓ 직선거리 0.4km
호리카와 유람선
체험 · 체류 1시간
↓ 직선거리 0.6km
시오미나와테
명소 · 체류 40분
↓ 직선거리 0.4km
마쓰에 역사관
명소 · 체류 40분
↓ 직선거리 1.8km
시마네 현립 미술관
명소 · 체류 1시간
거리는 직선거리 기준이에요. 실제 이동 시간은 교통수단에 따라 달라요.
1일차 장소만 표시 · 번호는 순서 · 좌표 © OpenStreetMap · 지도 © Google
당일치기라 숙박은 선택이에요. 첫 장소 근처에서 자면 아침 일정이 편해요.
근처 숙소 정보를 준비 중이에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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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일차 1일차는 마쓰에역, 마쓰에성, 고운카쿠, 미나미칸, 카라코로 공방, 호리카와 유람선, 시오미나와테, 마쓰에 역사관을 거쳐 시마네 현립 미술관으로 이어집니다. 교통·명소·식당·쇼핑·체험 위주의 하루입니다. 9곳에 머무는 시간만 약 6.8시간이라 이동과 식사를 더하면 하루가 채워집니다. 장소 사이 직선거리는 모두 합쳐 5.8km 입니다. 실제로는 더 걷습니다.
이 코스는 9곳을 담았고 하루 평균 9.0곳입니다. 한 곳에 두어 시간씩 쓰는 기준이라, 사진을 오래 찍거나 쇼핑을 하면 하루 한두 곳이 줄어듭니다.
하루에 직선 기준 약 6km 를 움직입니다. 직선이라 실제로는 더 걷고, 지하철 환승과 역 안 이동까지 더하면 차이가 더 납니다.
카라코로 공방 부근이 이 일정의 가운데입니다. 그 근처에 묵으면 매일 오가는 거리가 짧아집니다. 다만 역 접근성과 요금은 지역마다 달라서, 숙소를 먼저 정한 뒤 순서를 바꾸는 것도 방법입니다.
됩니다. 하루 안에서는 같은 지역끼리 묶여 있어 순서를 바꿔도 이동이 크게 늘지 않습니다. 이 코스를 내 여행으로 가져가면 날짜와 순서를 직접 바꿀 수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