도시

미야자키宮崎

규슈 남동쪽, 휴가나다에 면한 도시입니다. 겨울에도 따뜻해서 가로수가 야자수이고, 시내에서 남쪽으로 내려가는 니치난 해안이 이 지역을 보러 가는 이유입니다. 1960년대에는 일본에서 신혼여행을 가장 많이 오던 곳이었습니다. 내륙 산속에는 백제 왕족이 흘러들었다고 전하는 마을이 있어 지금도 부여와 오가고 있습니다.

코스 1개 · 장소 6곳