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미야자키 · 1박2일 · 장소 6곳 · 부모님과
아재여행과 캡틴따거가 미야자키현에서 이름을 부른 곳만 모았습니다. 1일차는 시내에서 남쪽 해안으로 왕복 58.9km, 2일차는 북서쪽 산속 백제 마을로 왕복 107.8km입니다. 모두 6곳입니다.
출처: 아재여행 영상을 참고해 셜록트립이 정리 · 제작자와 제휴 관계 없음 · 원본 보기
1일차
3곳
우도 신궁 → 선멧세 니치난 → 아오시마
2일차
3곳
미카도 신사 → 니시노 쇼소인 → 백제관
하루 약 6,600엔
포함: 입장료·식비·시내 교통 · 제외: 항공·숙박 · 아래 가정으로 계산한 값이라 실제 요금은 방문 시점에 달라질 수 있어요.
명소 800엔, 체험·수족관 2,500엔으로 잡았어요. 무료인 곳은 0으로 셉니다.
하루 세 끼, 한 끼 1,200엔으로 잡았어요.
하루 1,000엔. 지하철·버스 몇 번 기준이에요.
미야자키는 규슈 남동쪽 끝에 있어 다른 규슈 도시와 묶기가 어렵습니다. 후쿠오카에서 기차로 다섯 시간이 넘고 가고시마에서도 두 시간 반입니다. 대신 미야자키 공항이 시내에서 가까워서, 여기만 보고 돌아오는 일정이 오히려 깔끔합니다. 두 날 모두 차가 필요합니다.
1일차는 시내에서 남쪽으로 내려가는 니치난 해안입니다. 가장 먼 우도 신궁까지 29km를 먼저 내려갔다가 올라오면서 들르는 순서인데, 가는 길과 오는 길이 같은 한 줄이라 어느 쪽부터 가도 왕복 58.9km로 같습니다. 영상이 간 순서를 그대로 두었습니다. 마지막 자리인 아오시마가 시내에서 12.6km로 가장 가까워 숙소로 돌아가기도 편합니다.
우도 신궁은 절벽 중턱 해식동 안에 본전이 들어 있어서, 참배하러 계단을 올라가는 게 아니라 내려갑니다. 일본에서도 드문 모양이라 '구다리미야' 라고 부릅니다. 1960년대 후반에는 일본에서 신혼여행을 가장 많이 오는 곳이었습니다.
아오시마의 도깨비 빨래판은 물때를 보고 가세요. 썰물이면 폭 20~100m가 드러나 다리를 건너지 않고 걸어서 섬까지 갑니다. 사암과 이암이 번갈아 쌓인 지층이 기울어 있어서, 단단한 사암이 봉우리로 남고 무른 이암이 파여 골이 된 것입니다.
2일차는 방향이 정반대입니다. 시내에서 북서쪽으로 54km 들어간 미사토초 난고의 백제 마을입니다. 660년에 백제가 무너진 뒤 왕족이 이 산속까지 흘러들었다는 이야기가 남아 있는 곳인데, 1980년대 후반 임업이 기울고 사람이 빠져나가던 마을이 그 전승을 붙들고 되살아난 자리이기도 합니다. 지금은 부여와 자매결연을 맺고 오갑니다.
세 곳이 서로 100m 안에 붙어 있습니다. 미카도 신사에서 백제의 정가왕을 모시고, 그 신사가 갖고 있던 거울이 나라 쇼소인의 보물과 같은 물건으로 밝혀지면서 니시노 쇼소인을 지었고, 부여의 왕궁을 본뜬 백제관이 그 옆에 섰습니다. 한 자리에 선 건물 셋이라 둘러보는 데 두 시간이면 넉넉합니다. 왕복 108km를 달려 반나절을 쓰는 하루입니다.
왕족 이야기는 전승입니다. 이를 적은 옛 책이 넷 있는데 왕의 이름도 지나온 길도 서로 다릅니다. 사실로 굳혀 읽기보다, 산속 마을이 그 이야기로 무엇을 만들어 냈는지를 보는 편이 맞습니다.
미야자키 1박 2일 일정입니다. 많이 걷지 않아도 되는 곳으로 묶었습니다. 모두 6곳을 담았고 명소 5곳, 공원·자연 1곳으로 이루어져 있습니다.
하루 평균 3.0곳을 도는 여유 일정이라 한 곳에 오래 머무는 일정입니다. 우도 신궁에서 시작해 같은 지역 안에서 움직이도록 하루씩 묶었습니다. 지도에서 하루의 동선을 먼저 보고, 순서는 그날 컨디션에 맞춰 바꿔도 됩니다.
아래 일정은 참고용입니다. 영업시간과 휴무일은 장소마다 다르고 계절에 따라 바뀌므로 가기 전에 한 번 더 확인하세요.
부모님을 모시고 가는 분
1일차는 우도 신궁, 선멧세 니치난을 거쳐 아오시마로 이어집니다. 명소·공원·자연 위주의 하루입니다. 3곳에 머무는 시간만 약 3.8시간이라 이동과 식사를 더하면 하루가 채워집니다. 장소 사이 직선거리는 모두 합쳐 17.4km 입니다. 실제로는 더 걷습니다.
거리는 직선거리 기준이에요. 실제 이동 시간은 교통수단에 따라 달라요.
1일차 장소만 표시 · 번호는 순서 · 좌표 © OpenStreetMap · 지도 © Google
일정의 장소와 가까운 순서예요. 예약·결제는 외부 제휴사에서 진행돼요.
외부 제휴사로 이동하며, 예약·결제·취소는 제휴사 정책을 따릅니다. 셜록트립은 여행 일정 및 숙박 정보 탐색을 지원하며, 숙소 예약과 결제는 제휴사 사이트에서 진행됩니다. 가격, 객실 재고, 취소 및 환불 조건은 제휴사 최종 화면을 기준으로 확인해 주세요.
1일차 1일차는 우도 신궁, 선멧세 니치난을 거쳐 아오시마로 이어집니다. 명소·공원·자연 위주의 하루입니다. 3곳에 머무는 시간만 약 3.8시간이라 이동과 식사를 더하면 하루가 채워집니다. 장소 사이 직선거리는 모두 합쳐 17.4km 입니다. 실제로는 더 걷습니다.
2일차 2일차는 미카도 신사, 니시노 쇼소인을 거쳐 백제관으로 이어집니다. 명소 위주의 하루입니다. 3곳에 머무는 시간만 약 2.2시간이라 이동과 식사를 더하면 하루가 채워집니다. 장소 사이 직선거리는 모두 합쳐 0.2km 입니다. 실제로는 더 걷습니다.
이 코스는 6곳을 담았고 하루 평균 3.0곳입니다. 한 곳에 두어 시간씩 쓰는 기준이라, 사진을 오래 찍거나 쇼핑을 하면 하루 한두 곳이 줄어듭니다.
하루에 직선 기준 약 9km 를 움직입니다. 직선이라 실제로는 더 걷고, 지하철 환승과 역 안 이동까지 더하면 차이가 더 납니다.
아오시마 부근이 이 일정의 가운데입니다. 그 근처에 묵으면 매일 오가는 거리가 짧아집니다. 다만 역 접근성과 요금은 지역마다 달라서, 숙소를 먼저 정한 뒤 순서를 바꾸는 것도 방법입니다.
됩니다. 하루 안에서는 같은 지역끼리 묶여 있어 순서를 바꿔도 이동이 크게 늘지 않습니다. 이 코스를 내 여행으로 가져가면 날짜와 순서를 직접 바꿀 수 있습니다.
이 코스에는 식당이 따로 들어 있지 않습니다. 명소 주변에 식당가가 있는 경우가 많아, 그날 동선에서 가까운 곳을 고르는 편이 낫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