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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이와 함께

아이와 오사카 여행

오사카에서 아이와 갈 만한 큰 곳은 유니버설 스튜디오와 가이유칸입니다. 둘 다 반나절로는 부족하고, 같은 날에 넣으면 어느 쪽도 제대로 못 봅니다. 그래서 이 코스는 욕심을 내지 않고 하루에 한 곳씩만 씁니다. 남는 시간은 채우지 않고 비워 뒀습니다.

이렇게 짰습니다

  • 큰 곳은 하루를 통째로

    유니버설에 8시간을 잡았습니다. 실제로 그만큼 걸리고, 앞뒤에 다른 일정을 붙이면 아침에 서두르고 저녁에 지칩니다.

  • 이동은 하루에 한 번만

    가이유칸에서 도톤보리로 넘어가는 구간을 빼면 도시 안에서 옮겨 다니는 일정이 없습니다. 짐과 유아차가 있으면 환승 한 번이 어른 혼자일 때와 무게가 다릅니다.

  • 마지막 날은 공원으로

    반파쿠 기념공원 하나만 넣었습니다. 돌아가는 날 아이를 실내에 오래 두는 것보다 뛰게 두는 편이 비행기에서 편합니다.

넣지 않은 것

  • 같은 날 유니버설과 수족관을 함께 넣는 구성은 만들지 않았습니다. 둘 다 놓칩니다.
  • 저녁 늦게까지 이어지는 도톤보리 야경 코스는 넣지 않았습니다.
  • 교토·고베 당일치기는 2박3일에서 뺐습니다. 왕복 이동이 하루를 먹습니다.

이 기준으로 만든 코스

오사카 2박3일, 아이와 함께유니버설과 수족관을 나눠 넣었습니다. 하루는 통째로 씁니다.2박3일4 places1.3 / day2.3 km / day하루 평균 머무는 시간5h체험 2식당 1자연 1
  1. D1유니버설 스튜디오 재팬
  2. D2가이유칸 → 도톤보리
  3. D3반파쿠 기념공원

가기 전에 정해 두면 좋은 것

  • 유니버설은 날짜가 정해지는 순간 표를 먼저 잡는 편이 낫습니다.
  • 숙소를 난바 쪽에 두면 유니버설과 가이유칸 양쪽 이동이 모두 짧아집니다.

이어서 보기

위 기준은 셜록트립이 이 코스를 만들 때 적용한 편집 판단입니다. 장소 수·체류시간·이동 거리는 코스 데이터에서 계산한 값입니다. 시설의 유아차 접근성, 계단 유무, 혼잡 시간처럼 현장에서 확인해야 하는 정보는 확인 전이라 싣지 않았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