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다치마치 곶
立待岬 · 자연 · 권장 체류 30분
쓰가루 해협이 정면으로 보이는 절벽 끝입니다. 일제강점기에 이곳에서 조국을 그리워하던 조선 여성들이 스스로 목숨을 끊은 일이 많았다고 전해집니다. 풍경만 보고 지나기에는 무거운 자리라, 알고 서는 편이 낫습니다.
- 위치
- 〒040-0045 北海道函館市住吉町
- 영업시간
- 영업시간 미확인
- 전화
- 전화 미확인
- 홈페이지
- 홈페이지 미확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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방문 전 영업 여부를 다시 확인해 주세요.

立待岬 · 자연 · 권장 체류 30분
쓰가루 해협이 정면으로 보이는 절벽 끝입니다. 일제강점기에 이곳에서 조국을 그리워하던 조선 여성들이 스스로 목숨을 끊은 일이 많았다고 전해집니다. 풍경만 보고 지나기에는 무거운 자리라, 알고 서는 편이 낫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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