장소

사타곶
사진 Hashi photo · CC BY 3.0

가고시마

사타곶

佐多岬 · 자연 · 권장 체류 1시간 30분

규슈 본토의 최남단입니다. 가고시마 시내에서 67km 떨어져 있어 오가는 데만 반나절이 듭니다. 2012년에 남오스미초 소유가 되면서 입장료가 없어졌습니다. 기리시마킨코완 국립공원에 들어 있습니다.

위치
鹿児島県肝属郡南大隅町佐多馬籠
영업시간
영업시간 미확인
전화
전화 미확인
홈페이지
홈페이지 미확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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