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가고시마 · 1박2일 · 장소 4곳 · 첫 여행
1일차는 페리로 사쿠라지마에 건너가 전망대 두 곳을 돌고, 2일차는 남쪽으로 67km 내려가 규슈 본토 최남단 사타곶까지 갑니다. 모두 4곳입니다.
출처: 캡틴따거 영상을 참고해 셜록트립이 정리 · 제작자와 제휴 관계 없음 · 원본 보기
1일차
3곳
사쿠라지마 → 유노히라 전망소 → 아리무라 용암 전망대
2일차
1곳
사타곶
하루 약 5,400엔
포함: 입장료·식비·시내 교통 · 제외: 항공·숙박 · 아래 가정으로 계산한 값이라 실제 요금은 방문 시점에 달라질 수 있어요.
명소 800엔, 체험·수족관 2,500엔으로 잡았어요. 무료인 곳은 0으로 셉니다.
하루 세 끼, 한 끼 1,200엔으로 잡았어요.
하루 1,000엔. 지하철·버스 몇 번 기준이에요.
가고시마 여행은 만 건너편의 화산 하나로 요약됩니다. 시내에서 4km 앞에 사쿠라지마가 서 있고, 그 산이 1년에 수백 번 분화합니다. 재가 날려 맑은 날에도 우산을 쓰는 날이 있습니다.
1일차는 그 산에 건너갑니다. 페리로 15분이고 차를 실을 수 있어서, 차가 있으면 섬 안을 도는 편이 훨씬 넓게 봅니다. 유노히라 전망소는 일반인이 올라갈 수 있는 가장 높은 자리라 화구를 가까이서 보고, 거기서 남동쪽 아리무라 용암 전망대까지 5km입니다. 두 곳의 성격이 다릅니다 — 하나는 산을 올려다보고 하나는 1914년에 흘러내린 용암 위에 서서 봅니다.
그 1914년 분화가 이 섬의 모양을 바꿨습니다. 원래 이름 그대로 섬이었는데, 그때 동쪽 해협이 용암으로 메워져 오스미 반도와 붙었습니다. 지금은 차로 빙 돌아갈 수도 있지만 한 시간이 더 걸립니다.
2일차는 남쪽으로 내려갑니다. 사타곶은 규슈 본토의 최남단인데 시내에서 67km라 오가는 것만으로 반나절이 듭니다. 그래서 이 하루에는 다른 것을 넣지 않았습니다. 2012년부터 입장료가 없습니다.
화산이 연기를 올리는 모습을 보고 싶다면 운이 필요합니다. 1년에 수백 번 분화하지만 구름이 끼면 아무것도 안 보입니다. 두 영상 모두 그날 구름 때문에 제대로 못 봤습니다.
가고시마 1박 2일 일정입니다. 처음 가는 사람이 놓치기 쉬운 곳부터 담았습니다. 모두 4곳을 담았고 공원·자연 2곳, 명소 2곳으로 이루어져 있습니다.
하루 평균 2.0곳을 도는 여유 일정이라 한 곳에 오래 머무는 일정입니다. 사쿠라지마에서 시작해 같은 지역 안에서 움직이도록 하루씩 묶었습니다. 지도에서 하루의 동선을 먼저 보고, 순서는 그날 컨디션에 맞춰 바꿔도 됩니다.
아래 일정은 참고용입니다. 영업시간과 휴무일은 장소마다 다르고 계절에 따라 바뀌므로 가기 전에 한 번 더 확인하세요.
이 도시가 처음인 분
1일차는 사쿠라지마, 유노히라 전망소를 거쳐 아리무라 용암 전망대로 이어집니다. 공원·자연·명소 위주의 하루입니다. 3곳에 머무는 시간만 약 3시간이라 이동과 식사를 더하면 하루가 채워집니다. 장소 사이 직선거리는 모두 합쳐 9.2km 입니다. 실제로는 더 걷습니다.
사쿠라지마
자연 · 체류 1시간 30분
↓ 직선거리 2.9km
유노히라 전망소
명소 · 체류 45분
↓ 직선거리 6.2km
아리무라 용암 전망대
명소 · 체류 45분
거리는 직선거리 기준이에요. 실제 이동 시간은 교통수단에 따라 달라요.
1일차 장소만 표시 · 번호는 순서 · 좌표 © OpenStreetMap · 지도 © Google
일정의 장소와 가까운 순서예요. 예약·결제는 외부 제휴사에서 진행돼요.
외부 제휴사로 이동하며, 예약·결제·취소는 제휴사 정책을 따릅니다. 셜록트립은 여행 일정 및 숙박 정보 탐색을 지원하며, 숙소 예약과 결제는 제휴사 사이트에서 진행됩니다. 가격, 객실 재고, 취소 및 환불 조건은 제휴사 최종 화면을 기준으로 확인해 주세요.
1일차 1일차는 사쿠라지마, 유노히라 전망소를 거쳐 아리무라 용암 전망대로 이어집니다. 공원·자연·명소 위주의 하루입니다. 3곳에 머무는 시간만 약 3시간이라 이동과 식사를 더하면 하루가 채워집니다. 장소 사이 직선거리는 모두 합쳐 9.2km 입니다. 실제로는 더 걷습니다.
2일차 2일차는 사타곶으로 이어집니다. 공원·자연 위주의 하루입니다. 1곳에 머무는 시간만 약 1.5시간이라 이동과 식사를 더하면 하루가 채워집니다.
이 코스는 4곳을 담았고 하루 평균 2.0곳입니다. 한 곳에 두어 시간씩 쓰는 기준이라, 사진을 오래 찍거나 쇼핑을 하면 하루 한두 곳이 줄어듭니다.
하루에 직선 기준 약 5km 를 움직입니다. 직선이라 실제로는 더 걷고, 지하철 환승과 역 안 이동까지 더하면 차이가 더 납니다.
아리무라 용암 전망대 부근이 이 일정의 가운데입니다. 그 근처에 묵으면 매일 오가는 거리가 짧아집니다. 다만 역 접근성과 요금은 지역마다 달라서, 숙소를 먼저 정한 뒤 순서를 바꾸는 것도 방법입니다.
됩니다. 하루 안에서는 같은 지역끼리 묶여 있어 순서를 바꿔도 이동이 크게 늘지 않습니다. 이 코스를 내 여행으로 가져가면 날짜와 순서를 직접 바꿀 수 있습니다.
이 코스에는 식당이 따로 들어 있지 않습니다. 명소 주변에 식당가가 있는 경우가 많아, 그날 동선에서 가까운 곳을 고르는 편이 낫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