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토키노카네
時の鐘 · 명소 · 권장 체류 15분
가와고에의 상징인 높이 16m의 목조 종루입니다. 에도 시대 초에 처음 세워 시각을 알렸고, 지금 종루는 1893년 큰불 뒤에 다시 지은 것입니다. 지금도 하루 네 번(6·12·15·18시) 종이 울립니다. 종루 아래로 들어가는 골목에 작은 신사가 있고, 바로 옆에 타코센베이 가게가 있습니다.
- 위치
- 埼玉県川越市幸町15-7
- 영업시간
- 영업시간 미확인
- 전화
- 전화 미확인
- 홈페이지
- 홈페이지 미확인
이 장소가 들어간 코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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