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가와고에 · 0박1일 · 당일치기 · 장소 9곳 · 첫 여행
도쿄에서 전철로 30분, '작은 에도' 가와고에를 걷습니다. 다이쇼 시대 거리를 지나 노포에서 장어덮밥을 먹고, 창고 거리에서 길거리 간식을 먹으며 종루 토키노카네와 과자 골목을 본 뒤 히카와 신사와 혼마루고텐까지 갑니다. 모두 9곳이고 다 걸어서 갑니다.
출처: 세오의 일본살이 영상을 참고해 셜록트립이 정리 · 제작자와 제휴 관계 없음 · 원본 보기
사진 Zairon · CC BY-SA 4.0
당일치기 코스예요. 내 일정으로 복사해도 0박1일 그대로 유지돼요.
1일차
9곳
가와고에역 → 다이쇼 로망 유메도리 → 이치노야 → 구라즈쿠리 거리 → 토키노카네 → 스타벅스 가와고에 가네쓰키도리점 → 가시야 요코초 → 가와고에 히카와 신사 → 가와고에성 혼마루고텐
하루 약 7,000엔
포함: 입장료·식비·시내 교통 · 제외: 항공·숙박 · 아래 가정으로 계산한 값이라 실제 요금은 방문 시점에 달라질 수 있어요.
명소 800엔, 체험·수족관 2,500엔으로 잡았어요. 무료인 곳은 0으로 셉니다.
하루 세 끼, 한 끼 1,200엔으로 잡았어요.
하루 1,000엔. 지하철·버스 몇 번 기준이에요.
가와고에는 도쿄에서 당일치기로 다녀오는 곳입니다. 이케부쿠로에서 도부 도조선 급행을 타면 30분쯤에 가와고에역에 닿습니다. 신주쿠에서 온다면 세이부 신주쿠선으로 혼카와고에역까지 가면 됩니다.
역에서 북쪽으로 걸어 다이쇼 로망 유메도리로 갑니다(1.44km). 가는 길에 상점가 크레아 몰을 지나고, 지역 술과 특산품을 파는 코에도 쿠라리와 작은 구마노 신사를 지납니다. 걷기 싫으면 역 앞에서 순환 버스를 타도 됩니다. 유메도리는 다이쇼 시대의 서양풍 건물이 남은 짧은 거리입니다.
점심은 바로 동쪽의 이치노야입니다(0.18km). 1832년에 문을 연 장어 노포로, 가와고에 장어덮밥을 대표하는 집입니다. 점심때는 대기가 길어 예약하거나 문 열 때 맞춰 가세요.
북쪽으로 걸으면 구라즈쿠리 거리(0.35km)입니다. 1893년 큰불 뒤 흙벽 창고식으로 다시 지은 가게들이 줄지어 섭니다. 여기서부터는 길거리 간식입니다. 영상들에서는 가쓰오부시 야키오니기리(나카이치), 고구마 떡 이모코이, 간장 아이스크림, 고구마 칩을 먹었습니다. 인기 가게는 30분씩 줄을 서기도 합니다.
거리 한가운데 골목으로 들어가면 종루 토키노카네(0.17km)가 섭니다. 하루 네 번(6·12·15·18시) 종이 울립니다. 바로 앞 스타벅스(0.05km)는 나무와 기와로 지은 일본식 매장이라 커피를 마시며 쉬어 가기 좋습니다. 밖에서 산 간식은 들고 들어갈 수 없습니다.
서쪽으로 조금 가면 옛날 과자 골목 가시야 요코초(0.28km)입니다. 몇 백 엔이면 추억의 과자를 여러 개 고를 수 있습니다.
동쪽으로 10분 걸어 히카와 신사(0.75km)에 갑니다. 인연을 맺어 주는 신사로, 낚싯대로 도미 모양 운세 쪽지를 낚는 오미쿠지가 유명합니다. 마지막으로 남쪽의 혼마루고텐(0.43km)을 봅니다. 1848년에 지은 번주의 저택이 남은 곳으로, 입장료 100엔이고 17시에 닫으며 월요일과 넷째 금요일에 쉽니다. 돌아갈 때는 근처 정류장에서 버스로 역까지 갑니다(혼카와고에역까지 직선 1.5km).
매년 10월 셋째 주말(2026년은 10월 17~18일)에는 가와고에 마쓰리가 열려 화려한 수레들이 거리를 돕니다. 볼거리는 많지만 시내가 몹시 붐비고 교통이 통제되니 일정을 잡을 때 참고하세요.
가와고에 0박 1일 일정입니다. 처음 가는 사람이 놓치기 쉬운 곳부터 담았습니다. 모두 9곳을 담았고 쇼핑 3곳, 명소 3곳, 교통 1곳으로 이루어져 있습니다.
하루 평균 9.0곳을 도는 빡빡 일정이라 하루에 많이 도는 일정입니다. 가와고에역에서 시작해 같은 지역 안에서 움직이도록 하루씩 묶었습니다. 지도에서 하루의 동선을 먼저 보고, 순서는 그날 컨디션에 맞춰 바꿔도 됩니다.
아래 일정은 참고용입니다. 영업시간과 휴무일은 장소마다 다르고 계절에 따라 바뀌므로 가기 전에 한 번 더 확인하세요.
이 도시가 처음인 분
1일차는 가와고에역, 다이쇼 로망 유메도리, 이치노야, 구라즈쿠리 거리, 토키노카네, 스타벅스 가와고에 가네쓰키도리점, 가시야 요코초, 가와고에 히카와 신사를 거쳐 가와고에성 혼마루고텐으로 이어집니다. 교통·쇼핑·식당·명소·카페 위주의 하루입니다. 9곳에 머무는 시간만 약 5.3시간이라 이동과 식사를 더하면 하루가 채워집니다. 장소 사이 직선거리는 모두 합쳐 3.7km 입니다. 실제로는 더 걷습니다.
가와고에역
교통 · 체류 10분
↓ 직선거리 1.4km
다이쇼 로망 유메도리
쇼핑 · 체류 20분
↓ 직선거리 0.2km
이치노야
식당 · 체류 1시간
사진 없음
↓ 직선거리 0.4km
구라즈쿠리 거리
쇼핑 · 체류 1시간
↓ 직선거리 0.2km
토키노카네
명소 · 체류 15분
↓ 직선거리 0.1km
스타벅스 가와고에 가네쓰키도리점
카페 · 체류 30분
사진 없음
↓ 직선거리 0.3km
가시야 요코초
쇼핑 · 체류 40분
↓ 직선거리 0.8km
가와고에 히카와 신사
명소 · 체류 40분
↓ 직선거리 0.4km
가와고에성 혼마루고텐
명소 · 체류 40분
거리는 직선거리 기준이에요. 실제 이동 시간은 교통수단에 따라 달라요.
1일차 장소만 표시 · 번호는 순서 · 좌표 © OpenStreetMap · 지도 © Google
당일치기라 숙박은 선택이에요. 첫 장소 근처에서 자면 아침 일정이 편해요.
근처 숙소 정보를 준비 중이에요.
외부 제휴사로 이동하며, 예약·결제·취소는 제휴사 정책을 따릅니다. 셜록트립은 여행 일정 및 숙박 정보 탐색을 지원하며, 숙소 예약과 결제는 제휴사 사이트에서 진행됩니다. 가격, 객실 재고, 취소 및 환불 조건은 제휴사 최종 화면을 기준으로 확인해 주세요.
1일차 1일차는 가와고에역, 다이쇼 로망 유메도리, 이치노야, 구라즈쿠리 거리, 토키노카네, 스타벅스 가와고에 가네쓰키도리점, 가시야 요코초, 가와고에 히카와 신사를 거쳐 가와고에성 혼마루고텐으로 이어집니다. 교통·쇼핑·식당·명소·카페 위주의 하루입니다. 9곳에 머무는 시간만 약 5.3시간이라 이동과 식사를 더하면 하루가 채워집니다. 장소 사이 직선거리는 모두 합쳐 3.7km 입니다. 실제로는 더 걷습니다.
이 코스는 9곳을 담았고 하루 평균 9.0곳입니다. 한 곳에 두어 시간씩 쓰는 기준이라, 사진을 오래 찍거나 쇼핑을 하면 하루 한두 곳이 줄어듭니다.
하루에 직선 기준 약 4km 를 움직입니다. 직선이라 실제로는 더 걷고, 지하철 환승과 역 안 이동까지 더하면 차이가 더 납니다.
구라즈쿠리 거리 부근이 이 일정의 가운데입니다. 그 근처에 묵으면 매일 오가는 거리가 짧아집니다. 다만 역 접근성과 요금은 지역마다 달라서, 숙소를 먼저 정한 뒤 순서를 바꾸는 것도 방법입니다.
됩니다. 하루 안에서는 같은 지역끼리 묶여 있어 순서를 바꿔도 이동이 크게 늘지 않습니다. 이 코스를 내 여행으로 가져가면 날짜와 순서를 직접 바꿀 수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