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산넨자카
産寧坂 · 명소 · 권장 체류 1시간
기요미즈데라로 올라가는 돌계단 길입니다. 목조 가옥을 그대로 보존하는 구역이라 전선도 땅에 묻었고, 찻집과 도자기 가게가 이어집니다. '삼년 고개'라는 이름 때문에 여기서 넘어지면 삼 년 안에 죽는다는 말이 붙어, 액막이 호리병을 파는 가게가 많습니다.
- 위치
- 교토 · 주소 미확인
- 영업시간
- 영업시간 미확인
- 전화
- 전화 미확인
- 홈페이지
- 홈페이지 미확인
이 장소가 들어간 코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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