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이와테은행 붉은벽돌관
岩手銀行赤レンガ館 · 명소 · 권장 체류 1시간
1911년에 모리오카은행 본점으로 지은 건물입니다. 도쿄역과 일본은행 본점을 지은 다쓰노 긴고와 모리오카 출신 가사이 만지가 함께 설계했고, 다쓰노의 작품 중 도호쿠에 남아 있는 것은 이 건물 하나뿐입니다. 이와테현에서 구운 벽돌 약 91만 장을 썼습니다. 2012년까지 백 년 넘게 은행으로 쓰다가 2016년에 전시 시설로 다시 열었습니다. 1994년에 현역 은행 건물로는 처음으로 국가 중요문화재가 되었습니다. 안은 무료 구역과 유료 구역으로 나뉩니다.
- 위치
- 岩手県盛岡市中ノ橋通一丁目二-二〇
- 영업시간
- 영업시간 미확인
- 전화
- 전화 미확인
- 홈페이지
- 홈페이지 미확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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