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모리오카 · 1박2일 · 장소 7곳 · 먹방
캡틴따거가 모리오카에서 찍은 네 편에서 이름을 부른 곳만 모았습니다. 1일차는 역 서쪽 전망대에서 시작해 동쪽으로 2.5km를 걷고, 2일차는 북쪽 절에서 남동쪽 신사로 내려오는 6.5km 고리입니다. 모두 7곳입니다.
출처: 캡틴따거 영상을 참고해 셜록트립이 정리 · 제작자와 제휴 관계 없음 · 원본 보기
1일차
5곳
마리오스 → 뿅뿅샤 모리오카역앞점 → 오도리 → 이와테은행 붉은벽돌관 → 백룡 본점
2일차
2곳
보온지 → 모리오카 하치만구
하루 약 8,000엔
포함: 입장료·식비·시내 교통 · 제외: 항공·숙박 · 아래 가정으로 계산한 값이라 실제 요금은 방문 시점에 달라질 수 있어요.
명소 800엔, 체험·수족관 2,500엔으로 잡았어요. 무료인 곳은 0으로 셉니다.
하루 세 끼, 먹방 코스라 한 끼에 더 쓴다고 봤어요.
하루 1,000엔. 지하철·버스 몇 번 기준이에요.
모리오카는 뉴욕 타임스가 2023년에 꼭 가볼 도시로 꼽으면서 이름이 알려졌습니다. 이와테현 안쪽, 기타카미강과 나카쓰강이 만나는 자리에 있는 도시인데 볼 것이 한 군데에 몰려 있지 않고 걸어 다닐 만한 거리에 흩어져 있습니다.
이 코스는 면 두 그릇을 축으로 놓았습니다. 완코소바와 자자멘과 냉면을 묶어 모리오카 3대면이라고 하는데, 뒤의 둘은 이 도시에서 만들어진 음식입니다. 냉면은 함흥 출신 재일조선인이 1954년에 고향에서 먹던 것을 되살리려다 나온 것이고, 자자멘은 만주에서 먹던 자장면을 종전 뒤 포장마차에서 고쳐 만든 것입니다. 둘 다 밖에서 들어와 이 도시 입맛에 맞춰 바뀐 음식이라는 점이 같습니다.
완코소바는 넣지 않았습니다. 영상이 가게 이름을 끝까지 대지 않아서 어느 집인지 특정할 수 없었습니다.
1일차는 도착하는 날 오후에 맞춘 분량입니다. 역 서쪽 마리오스 20층 전망대가 공짜라 여기서 시내가 어떻게 생겼는지 먼저 보고 내려옵니다. 역 앞 뿅뿅샤에서 냉면을 먹고, 오도리 번화가를 지나 붉은벽돌관까지 동쪽으로만 걷습니다. 되돌아가는 구간은 붉은벽돌관에서 백룡으로 가는 315m 하나인데, 붉은벽돌관이 저녁까지 열지 않아 순서를 바꿀 수 없었습니다. 다 합쳐 2.5km입니다.
붉은벽돌관은 도쿄역을 지은 다쓰노 긴고의 건물입니다. 다쓰노가 지은 것 중 도호쿠에 남아 있는 것은 이것 하나뿐이고, 이와테현에서 구운 벽돌 91만 장으로 1911년에 올렸습니다.
2일차는 북쪽 보온지에서 시작합니다. 1394년에 세워진 절인데 나한당에 오백나한상이 늘어서 있고 얼굴이 하나씩 다 다릅니다. 거기서 남동쪽 하치만구로 2km를 내려왔다 역으로 1.6km를 돌아오는 고리라 되돌아가는 구간이 없습니다. 다 합쳐 6.5km인데 두 곳 모두 버스가 닿습니다.
2일차가 두 곳뿐이라 짧습니다. 오전에 돌고 점심을 먹은 뒤 신칸센을 타면 그날 안에 도쿄나 센다이로 넘어갑니다.
모리오카 1박 2일 일정입니다. 먹는 자리를 중심에 두고 묶었습니다. 모두 7곳을 담았고 명소 4곳, 식당 2곳, 쇼핑 1곳으로 이루어져 있습니다.
하루 평균 3.5곳을 도는 보통 일정이라 무리 없이 도는 일정입니다. 마리오스에서 시작해 같은 지역 안에서 움직이도록 하루씩 묶었습니다. 지도에서 하루의 동선을 먼저 보고, 순서는 그날 컨디션에 맞춰 바꿔도 됩니다.
아래 일정은 참고용입니다. 영업시간과 휴무일은 장소마다 다르고 계절에 따라 바뀌므로 가기 전에 한 번 더 확인하세요.
먹으러 가는 분
1일차는 마리오스, 뿅뿅샤 모리오카역앞점, 오도리, 이와테은행 붉은벽돌관을 거쳐 백룡 본점으로 이어집니다. 명소·식당·쇼핑 위주의 하루입니다. 5곳에 머무는 시간만 약 4.5시간이라 이동과 식사를 더하면 하루가 채워집니다. 장소 사이 직선거리는 모두 합쳐 2.2km 입니다. 실제로는 더 걷습니다.
마리오스
명소 · 체류 40분
↓ 직선거리 0.4km
뿅뿅샤 모리오카역앞점
식당 · 체류 1시간
사진 없음
↓ 직선거리 0.7km
오도리
쇼핑 · 체류 1시간
사진 없음
↓ 직선거리 0.8km
이와테은행 붉은벽돌관
명소 · 체류 1시간
↓ 직선거리 0.3km
백룡 본점
식당 · 체류 50분
사진 없음
거리는 직선거리 기준이에요. 실제 이동 시간은 교통수단에 따라 달라요.
1일차 장소만 표시 · 번호는 순서 · 좌표 © OpenStreetMap · 지도 © Goog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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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일차 1일차는 마리오스, 뿅뿅샤 모리오카역앞점, 오도리, 이와테은행 붉은벽돌관을 거쳐 백룡 본점으로 이어집니다. 명소·식당·쇼핑 위주의 하루입니다. 5곳에 머무는 시간만 약 4.5시간이라 이동과 식사를 더하면 하루가 채워집니다. 장소 사이 직선거리는 모두 합쳐 2.2km 입니다. 실제로는 더 걷습니다.
2일차 2일차는 보온지를 거쳐 모리오카 하치만구로 이어집니다. 명소 위주의 하루입니다. 2곳에 머무는 시간만 약 1.7시간이라 이동과 식사를 더하면 하루가 채워집니다. 장소 사이 직선거리는 모두 합쳐 2.0km 입니다. 실제로는 더 걷습니다.
이 코스는 7곳을 담았고 하루 평균 3.5곳입니다. 한 곳에 두어 시간씩 쓰는 기준이라, 사진을 오래 찍거나 쇼핑을 하면 하루 한두 곳이 줄어듭니다.
하루에 직선 기준 약 2km 를 움직입니다. 직선이라 실제로는 더 걷고, 지하철 환승과 역 안 이동까지 더하면 차이가 더 납니다.
백룡 본점 부근이 이 일정의 가운데입니다. 그 근처에 묵으면 매일 오가는 거리가 짧아집니다. 다만 역 접근성과 요금은 지역마다 달라서, 숙소를 먼저 정한 뒤 순서를 바꾸는 것도 방법입니다.
됩니다. 하루 안에서는 같은 지역끼리 묶여 있어 순서를 바꿔도 이동이 크게 늘지 않습니다. 이 코스를 내 여행으로 가져가면 날짜와 순서를 직접 바꿀 수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