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젠코지 본당
善光寺 本堂 · 명소 · 권장 체류 1시간
1707년에 다시 지은 본당으로 국보이고, 동일본에서 손꼽히게 큰 목조 건물입니다. 본존 아미타 삼존불은 552년 백제에서 건너온 일본 최초의 불상이라고 전해지며, 아무에게도 보여 주지 않는 비불입니다. 본당 마루 밑 깜깜한 복도를 손으로 더듬어 도는 '계단 순회' 가 이 절의 체험으로, 중간의 자물쇠를 만지면 부처님과 인연을 맺는다고 합니다. 본당 안쪽과 계단 순회, 사료관을 묶은 표는 영상 기준 600엔이고, 계단 순회는 오후 4시~4시 30분쯤 끝납니다. 짝을 이루는 북향관음은 우에다의 벳쇼 온천에 있습니다.
- 위치
- 長野県長野市元善町491
- 영업시간
- 영업시간 미확인
- 전화
- 전화 미확인
- 홈페이지
- 홈페이지 미확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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