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시마바라성
島原城 · 명소 · 권장 체류 1시간
운젠다케 기슭, 아리아케해를 내려다보는 자리에 선 성입니다. 1618년부터 마쓰쿠라 시게마사가 지었는데, 4만 석 영지에 비해 너무 큰 성을 짓느라 백성을 쥐어짠 것이 1637년 시마바라의 난의 한 원인이 되었습니다. 메이지 때 헐렸고 지금의 천수각은 다시 지은 것입니다. 안은 자료관이라 층마다 기리시탄 자료, 향토 자료, 민속 자료를 나눠 전시합니다. 관음과 마리아가 섞인 듯한 신상이 이 지방의 숨은 신앙을 보여 줍니다. 돌담과 해자는 에도 시대 그대로이고, 꼭대기 전망대에서 운젠산이 정면으로 보입니다.
- 위치
- 長崎県島原市城内一丁目
- 영업시간
- 영업시간 미확인
- 전화
- 전화 미확인
- 홈페이지
- 홈페이지 미확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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