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잉어가 헤엄치는 마을
鯉の泳ぐまち · 명소 · 권장 체류 40분
집 앞 수로에 비단잉어가 헤엄치는 골목입니다. 시마바라는 시내 곳곳에서 용천수가 솟는 '물의 도시' 라, 이 골목의 수로도 샘물로 채워집니다. 하루 3천 톤의 맑은 물이 솟는다고 합니다. 근처에 샘물을 끌어들인 정원과 안내소가 있고, 거기 잉어가 특히 큽니다. 시마바라역까지 640m라 걸어서 돌아가기 좋습니다.
- 위치
- 長崎県島原市新町二丁目
- 영업시간
- 영업시간 미확인
- 전화
- 전화 미확인
- 홈페이지
- 홈페이지 미확인
이 장소가 들어간 코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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