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운젠다케 재해 기념관
雲仙岳災害記念館 · 명소 · 권장 체류 1시간
1990년 11월부터 1996년 6월까지 이어진 운젠 후겐다케 분화를 기록한 기념관입니다. 화쇄류와 토석류로 마을이 묻힌 이 재해를 잊지 않으려고 2002년에 문을 열었습니다. 애칭 '가마다스 돔' 은 이 지방 말로 '힘내자' 라는 뜻입니다. 화산석을 현미경으로 보는 전시와 분화 장면을 재현한 영상관이 있고, 1층 절반은 무료입니다. 밖으로 나가면 화쇄류가 쓸고 간 산비탈이 하얗게 보입니다. 제주도와 같은 세계지질공원이라 자매결연을 맺었습니다.
- 위치
- 長崎県島原市平成町一-一
- 영업시간
- 영업시간 미확인
- 전화
- 전화 미확인
- 홈페이지
- 홈페이지 미확인
이 장소가 들어간 코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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