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운젠 지옥
雲仙地獄 · 자연 · 권장 체류 1시간 30분
해발 700m 운젠 온천 마을 한가운데서 유황 증기가 일 년 내내 뿜어져 나오는 땅입니다. 크고 작은 지옥이 서른 곳쯤 있고, 나무 데크 산책로를 한 시간쯤 걸으며 봅니다. 운젠은 1934년에 일본 최초의 국립공원이 되었고, 메이지 때는 나가사키·상하이·홍콩에 살던 서양인들의 피서지였습니다. 그보다 앞서 1627년부터 이곳 열탕은 기리시탄을 고문하고 처형하는 데 쓰였고, 언덕에 그들을 기리는 순교비가 서 있습니다. 매점에서 온천 증기로 찐 계란과 온천 레모네이드를 팝니다. 계란은 오전 8시 반부터 찌는 대로 팝니다.
- 위치
- 長崎県雲仙市小浜町雲仙
- 영업시간
- 영업시간 미확인
- 전화
- 전화 미확인
- 홈페이지
- 홈페이지 미확인
이 장소가 들어간 코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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