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치바 · 0박1일 · 당일치기 · 장소 3곳 · 짧은 일정
나리타 공항으로 가는 날이나 도착한 날에 넣기 좋습니다. 바다 한가운데 있는 휴게소와 큰 절을 지납니다.
출처: 셜록트립 편집팀 큐레이션
사진 Manish Prabhune · CC BY 2.0
당일치기 코스예요. 내 일정으로 복사해도 0박1일 그대로 유지돼요.
1일차
3곳
우미호타루 → 노코기리야마 니혼지 → 나리타산 신쇼지
하루 약 7,000엔
포함: 입장료·식비·시내 교통 · 제외: 항공·숙박 · 아래 가정으로 계산한 값이라 실제 요금은 방문 시점에 달라질 수 있어요.
명소 800엔, 체험·수족관 2,500엔으로 잡았어요. 무료인 곳은 0으로 셉니다.
하루 세 끼, 한 끼 1,200엔으로 잡았어요.
하루 1,000엔. 지하철·버스 몇 번 기준이에요.
치바는 그 자체를 보러 가는 곳이라기보다 나리타 공항을 드나드는 날에 끼워 넣는 동네입니다. 이 코스도 그렇게 짰습니다 — 도쿄만 서쪽에서 출발해 동쪽 공항 쪽으로 가로지르는 한 방향입니다.
우미호타루는 아쿠아라인 한가운데, 바다 위에 떠 있는 휴게소입니다. 거기서 34km 남쪽이 노코기리야마인데 산을 깎아 만든 절과 벼랑 끝 전망대가 있고, 다시 83km 동쪽으로 가면 공항 옆 나리타산 신쇼지입니다.
구간이 길어 차가 있어야 합니다. 세 곳을 다 도는 데 117km라 하루가 꽉 차니, 비행기 시간이 이르면 마지막 신쇼지만 남기고 앞을 빼는 편이 낫습니다. 신쇼지는 공항에서 가까워 짐을 맡기고 다녀올 수 있습니다.
치바 0박 1일 일정입니다. 짧은 일정에 맞춰 한 지역에 모았습니다. 모두 3곳을 담았고 명소 3곳으로 이루어져 있습니다.
하루 평균 3.0곳을 도는 빡빡 일정이라 하루에 많이 도는 일정입니다. 우미호타루에서 시작해 같은 지역 안에서 움직이도록 하루씩 묶었습니다. 지도에서 하루의 동선을 먼저 보고, 순서는 그날 컨디션에 맞춰 바꿔도 됩니다.
아래 일정은 참고용입니다. 영업시간과 휴무일은 장소마다 다르고 계절에 따라 바뀌므로 가기 전에 한 번 더 확인하세요.
주말이나 연차 하루로 다녀오는 분
1일차는 우미호타루, 노코기리야마 니혼지를 거쳐 나리타산 신쇼지로 이어집니다. 명소 위주의 하루입니다. 3곳에 머무는 시간만 약 4시간이라 이동과 식사를 더하면 하루가 채워집니다. 장소 사이 직선거리는 모두 합쳐 117.0km 입니다. 실제로는 더 걷습니다.
우미호타루
명소 · 체류 45분
사진 없음
↓ 직선거리 34km
노코기리야마 니혼지
명소 · 체류 2시간
사진 없음
↓ 직선거리 83km
나리타산 신쇼지
명소 · 체류 1시간 15분
사진 없음
거리는 직선거리 기준이에요. 실제 이동 시간은 교통수단에 따라 달라요.
1일차 장소만 표시 · 번호는 순서 · 좌표 © OpenStreetMap · 지도 © Google
당일치기라 숙박은 선택이에요. 첫 장소 근처에서 자면 아침 일정이 편해요.
외부 제휴사로 이동하며, 예약·결제·취소는 제휴사 정책을 따릅니다. 셜록트립은 여행 일정 및 숙박 정보 탐색을 지원하며, 숙소 예약과 결제는 제휴사 사이트에서 진행됩니다. 가격, 객실 재고, 취소 및 환불 조건은 제휴사 최종 화면을 기준으로 확인해 주세요.
1일차 1일차는 우미호타루, 노코기리야마 니혼지를 거쳐 나리타산 신쇼지로 이어집니다. 명소 위주의 하루입니다. 3곳에 머무는 시간만 약 4시간이라 이동과 식사를 더하면 하루가 채워집니다. 장소 사이 직선거리는 모두 합쳐 117.0km 입니다. 실제로는 더 걷습니다.
이 코스는 3곳을 담았고 하루 평균 3.0곳입니다. 한 곳에 두어 시간씩 쓰는 기준이라, 사진을 오래 찍거나 쇼핑을 하면 하루 한두 곳이 줄어듭니다.
하루에 직선 기준 약 117km 를 움직입니다. 직선이라 실제로는 더 걷고, 지하철 환승과 역 안 이동까지 더하면 차이가 더 납니다.
우미호타루 부근이 이 일정의 가운데입니다. 그 근처에 묵으면 매일 오가는 거리가 짧아집니다. 다만 역 접근성과 요금은 지역마다 달라서, 숙소를 먼저 정한 뒤 순서를 바꾸는 것도 방법입니다.
됩니다. 하루 안에서는 같은 지역끼리 묶여 있어 순서를 바꿔도 이동이 크게 늘지 않습니다. 이 코스를 내 여행으로 가져가면 날짜와 순서를 직접 바꿀 수 있습니다.
이 코스에는 식당이 따로 들어 있지 않습니다. 명소 주변에 식당가가 있는 경우가 많아, 그날 동선에서 가까운 곳을 고르는 편이 낫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