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하코네 · 1박2일 · 장소 6곳 · 부모님과
도쿄에서 기차로 한 시간 반. 미술관을 보고 온천 마을에서 하룻밤 자는 일정입니다.
출처: 셜록트립 편집팀 큐레이션
사진 leon&mae · CC BY 2.0
1일차
3곳
조각의 숲 미술관 → 하코네 미술관 → 폴라 미술관
2일차
3곳
오와쿠다니 → 하코네 고마가타케 로프웨이 → 나루카와 미술관
하루 약 7,000엔
포함: 입장료·식비·시내 교통 · 제외: 항공·숙박 · 아래 가정으로 계산한 값이라 실제 요금은 방문 시점에 달라질 수 있어요.
명소 800엔, 체험·수족관 2,500엔으로 잡았어요. 무료인 곳은 0으로 셉니다.
하루 세 끼, 한 끼 1,200엔으로 잡았어요.
하루 1,000엔. 지하철·버스 몇 번 기준이에요.
하코네는 도쿄에서 기차로 한 시간 반이라 부모님과 가기 좋은데, 산길이라 많이 걸으면 힘든 곳입니다. 이 코스는 걷는 거리를 줄이고 미술관과 전망대로 채웠습니다. 여섯 곳 중 넷이 미술관입니다.
1일차는 미술관 세 곳입니다. 조각의 숲 미술관과 하코네 미술관이 900m, 거기서 폴라 미술관이 2.2km라 셋이 한 골짜기에 모여 있습니다. 보고 나면 온천 마을에서 묵습니다.
2일차는 높은 데로 올라갑니다. 오와쿠다니는 김이 솟는 화산 골짜기이고, 고마가타케 로프웨이는 아시노 호 쪽에서 산 위로 올라갑니다. 둘 다 케이블을 타고 오르는 곳이라 걷는 거리가 짧습니다. 마지막 나루카와 미술관은 호수와 맞은편 산이 함께 보이는 자리입니다.
날이 맑으면 여기서 후지산이 보이는데, 보이는 날이 생각보다 적습니다. 그걸 목적으로 잡지 않는 편이 낫습니다.
하코네 1박 2일 일정입니다. 많이 걷지 않아도 되는 곳으로 묶었습니다. 모두 6곳을 담았고 명소 6곳으로 이루어져 있습니다.
하루 평균 3.0곳을 도는 여유 일정이라 한 곳에 오래 머무는 일정입니다. 조각의 숲 미술관에서 시작해 같은 지역 안에서 움직이도록 하루씩 묶었습니다. 지도에서 하루의 동선을 먼저 보고, 순서는 그날 컨디션에 맞춰 바꿔도 됩니다.
아래 일정은 참고용입니다. 영업시간과 휴무일은 장소마다 다르고 계절에 따라 바뀌므로 가기 전에 한 번 더 확인하세요.
부모님을 모시고 가는 분
1일차는 조각의 숲 미술관, 하코네 미술관을 거쳐 폴라 미술관으로 이어집니다. 명소 위주의 하루입니다. 3곳에 머무는 시간만 약 3시간이라 이동과 식사를 더하면 하루가 채워집니다. 장소 사이 직선거리는 모두 합쳐 3.1km 입니다. 실제로는 더 걷습니다.
거리는 직선거리 기준이에요. 실제 이동 시간은 교통수단에 따라 달라요.
1일차 장소만 표시 · 번호는 순서 · 좌표 © OpenStreetMap · 지도 © Google
일정의 장소와 가까운 순서예요. 예약·결제는 외부 제휴사에서 진행돼요.
외부 제휴사로 이동하며, 예약·결제·취소는 제휴사 정책을 따릅니다. 셜록트립은 여행 일정 및 숙박 정보 탐색을 지원하며, 숙소 예약과 결제는 제휴사 사이트에서 진행됩니다. 가격, 객실 재고, 취소 및 환불 조건은 제휴사 최종 화면을 기준으로 확인해 주세요.
1일차 1일차는 조각의 숲 미술관, 하코네 미술관을 거쳐 폴라 미술관으로 이어집니다. 명소 위주의 하루입니다. 3곳에 머무는 시간만 약 3시간이라 이동과 식사를 더하면 하루가 채워집니다. 장소 사이 직선거리는 모두 합쳐 3.1km 입니다. 실제로는 더 걷습니다.
2일차 2일차는 오와쿠다니, 하코네 고마가타케 로프웨이를 거쳐 나루카와 미술관으로 이어집니다. 명소 위주의 하루입니다. 3곳에 머무는 시간만 약 3시간이라 이동과 식사를 더하면 하루가 채워집니다. 장소 사이 직선거리는 모두 합쳐 5.6km 입니다. 실제로는 더 걷습니다.
이 코스는 6곳을 담았고 하루 평균 3.0곳입니다. 한 곳에 두어 시간씩 쓰는 기준이라, 사진을 오래 찍거나 쇼핑을 하면 하루 한두 곳이 줄어듭니다.
하루에 직선 기준 약 4km 를 움직입니다. 직선이라 실제로는 더 걷고, 지하철 환승과 역 안 이동까지 더하면 차이가 더 납니다.
오와쿠다니 부근이 이 일정의 가운데입니다. 그 근처에 묵으면 매일 오가는 거리가 짧아집니다. 다만 역 접근성과 요금은 지역마다 달라서, 숙소를 먼저 정한 뒤 순서를 바꾸는 것도 방법입니다.
됩니다. 하루 안에서는 같은 지역끼리 묶여 있어 순서를 바꿔도 이동이 크게 늘지 않습니다. 이 코스를 내 여행으로 가져가면 날짜와 순서를 직접 바꿀 수 있습니다.
이 코스에는 식당이 따로 들어 있지 않습니다. 명소 주변에 식당가가 있는 경우가 많아, 그날 동선에서 가까운 곳을 고르는 편이 낫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