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마쓰야마 · 1박2일 · 장소 12곳 · 혼자
첫날은 시내에서 온천과 성을 돌고, 둘째 날은 열차로 우치코·오즈·시모나다를 지납니다. 보통 열차가 자주 없어 시간표를 먼저 맞춰야 합니다.
출처: 산보노트 sanbonote 영상을 참고해 셜록트립이 정리 · 제작자와 제휴 관계 없음 · 원본 보기
1일차
7곳
도고온센역 → 도고 온천 본관 → 도고 공원 → 마쓰야마성 → 오카이도 상점가 → 반스이소 → 언덕 위의 구름 뮤지엄
2일차
5곳
우치코자 → 고쇼지 와불 → 가류 산장 → 오즈성 → 시모나다역
하루 약 9,450엔
포함: 입장료·식비·시내 교통 · 제외: 항공·숙박 · 아래 가정으로 계산한 값이라 실제 요금은 방문 시점에 달라질 수 있어요.
명소 800엔, 체험·수족관 2,500엔으로 잡았어요. 무료인 곳은 0으로 셉니다.
하루 세 끼, 한 끼 1,200엔으로 잡았어요.
하루 1,000엔. 지하철·버스 몇 번 기준이에요.
마쓰야마는 도고 온천 하나로 알려져 있지만, 에히메의 작은 도시들로 나가는 길목이기도 합니다. 이 코스는 하루를 시내에, 하루를 열차 여행에 씁니다.
1일차는 시내입니다. 도고온센역에서 본관과 도고 공원까지가 400m 안이고, 거기서 마쓰야마성으로 옮겨 오카이도 상점가, 반스이소, 언덕 위의 구름 뮤지엄까지 이어집니다. 뒤의 세 곳은 서로 1km 안이라 걸어 돕니다.
2일차는 남서쪽으로 내려갑니다. 우치코의 옛 극장과 와불을 보고, 11.3km 떨어진 오즈의 가류 산장과 오즈성, 다시 16.8km 더 가서 시모나다역입니다. 시모나다는 승강장 바로 앞이 바다인 역이라 해 질 무렵에 맞춰 가는 자리입니다.
2일차는 열차 시간표를 먼저 보고 짜야 합니다. 이 구간은 보통 열차가 한두 시간에 한 대라, 한 번 놓치면 뒤가 통째로 밀립니다.
마쓰야마 1박 2일 일정입니다. 혼자 다니기 편한 곳으로 묶었습니다. 모두 12곳을 담았고 명소 9곳, 체험 1곳, 공원·자연 1곳으로 이루어져 있습니다.
하루 평균 6.0곳을 도는 빡빡 일정이라 하루에 많이 도는 일정입니다. 도고온센역에서 시작해 같은 지역 안에서 움직이도록 하루씩 묶었습니다. 지도에서 하루의 동선을 먼저 보고, 순서는 그날 컨디션에 맞춰 바꿔도 됩니다.
아래 일정은 참고용입니다. 영업시간과 휴무일은 장소마다 다르고 계절에 따라 바뀌므로 가기 전에 한 번 더 확인하세요.
혼자 가는 분
1일차는 도고온센역, 도고 온천 본관, 도고 공원, 마쓰야마성, 오카이도 상점가, 반스이소를 거쳐 언덕 위의 구름 뮤지엄으로 이어집니다. 명소·체험·공원·자연·쇼핑 위주의 하루입니다. 7곳에 머무는 시간만 약 7시간이라 이동과 식사를 더하면 하루가 채워집니다. 장소 사이 직선거리는 모두 합쳐 4.1km 입니다. 실제로는 더 걷습니다.
도고온센역
명소 · 체류 30분
사진 없음
↓ 직선거리 0.2km
도고 온천 본관
체험 · 체류 1시간 30분
사진 없음
↓ 직선거리 0.4km
도고 공원
자연 · 체류 45분
사진 없음
↓ 직선거리 2.0km
마쓰야마성
명소 · 체류 1시간 30분
사진 없음
↓ 직선거리 0.9km
오카이도 상점가
쇼핑 · 체류 1시간
사진 없음
↓ 직선거리 0.5km
반스이소
명소 · 체류 45분
사진 없음
↓ 직선거리 0.1km
언덕 위의 구름 뮤지엄
명소 · 체류 1시간
사진 없음
거리는 직선거리 기준이에요. 실제 이동 시간은 교통수단에 따라 달라요.
1일차 장소만 표시 · 번호는 순서 · 좌표 © OpenStreetMap · 지도 © Google
일정의 장소와 가까운 순서예요. 예약·결제는 외부 제휴사에서 진행돼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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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일차 1일차는 도고온센역, 도고 온천 본관, 도고 공원, 마쓰야마성, 오카이도 상점가, 반스이소를 거쳐 언덕 위의 구름 뮤지엄으로 이어집니다. 명소·체험·공원·자연·쇼핑 위주의 하루입니다. 7곳에 머무는 시간만 약 7시간이라 이동과 식사를 더하면 하루가 채워집니다. 장소 사이 직선거리는 모두 합쳐 4.1km 입니다. 실제로는 더 걷습니다.
2일차 2일차는 우치코자, 고쇼지 와불, 가류 산장, 오즈성을 거쳐 시모나다역으로 이어집니다. 명소 위주의 하루입니다. 5곳에 머무는 시간만 약 3.7시간이라 이동과 식사를 더하면 하루가 채워집니다. 장소 사이 직선거리는 모두 합쳐 30.0km 입니다. 실제로는 더 걷습니다.
이 코스는 12곳을 담았고 하루 평균 6.0곳입니다. 한 곳에 두어 시간씩 쓰는 기준이라, 사진을 오래 찍거나 쇼핑을 하면 하루 한두 곳이 줄어듭니다.
하루에 직선 기준 약 17km 를 움직입니다. 직선이라 실제로는 더 걷고, 지하철 환승과 역 안 이동까지 더하면 차이가 더 납니다.
시모나다역 부근이 이 일정의 가운데입니다. 그 근처에 묵으면 매일 오가는 거리가 짧아집니다. 다만 역 접근성과 요금은 지역마다 달라서, 숙소를 먼저 정한 뒤 순서를 바꾸는 것도 방법입니다.
됩니다. 하루 안에서는 같은 지역끼리 묶여 있어 순서를 바꿔도 이동이 크게 늘지 않습니다. 이 코스를 내 여행으로 가져가면 날짜와 순서를 직접 바꿀 수 있습니다.
이 코스에는 식당이 따로 들어 있지 않습니다. 명소 주변에 식당가가 있는 경우가 많아, 그날 동선에서 가까운 곳을 고르는 편이 낫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