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마쓰야마 · 1박2일 · 장소 7곳 · 짧은 일정
첫날은 시내 편집샵을 걸어서 돌고, 둘째 날 마쓰야마성과 도고 온천으로 넘어갑니다. 공항 셔틀이 미쓰코시 앞에서 섭니다.
출처: 셜록트립 편집팀 큐레이션
1일차
4곳
마쓰야마 미쓰코시 → 피프틴 → 프리맨 → 하이드아웃 랩
2일차
3곳
마쓰야마성 → 반스이소 → 도고 온천 본관
하루 약 6,650엔
포함: 입장료·식비·시내 교통 · 제외: 항공·숙박 · 아래 가정으로 계산한 값이라 실제 요금은 방문 시점에 달라질 수 있어요.
명소 800엔, 체험·수족관 2,500엔으로 잡았어요. 무료인 곳은 0으로 셉니다.
하루 세 끼, 한 끼 1,200엔으로 잡았어요.
하루 1,000엔. 지하철·버스 몇 번 기준이에요.
마쓰야마 시내는 걸어 도는 크기입니다. 이 코스의 1일차는 편집숍 네 곳인데 서로 0.2~0.4km라, 사실상 한 골목을 도는 하루입니다.
마쓰야마 미쓰코시에서 시작하는 데는 이유가 있습니다. 공항 셔틀버스가 이 앞에 서기 때문에, 도착한 날 짐을 두고 바로 시작하거나 떠나는 날 마지막에 들르기 좋습니다.
2일차는 관광 쪽으로 돌립니다. 마쓰야마성과 반스이소가 400m 거리이고, 거기서 2km 떨어진 도고 온천 본관에서 끝냅니다. 쇼핑만 이틀 하면 이 도시를 안 보고 오는 셈이라 반나절을 덜어 넣었습니다.
마쓰야마 1박 2일 일정입니다. 짧은 일정에 맞춰 한 지역에 모았습니다. 모두 7곳을 담았고 쇼핑 4곳, 명소 2곳, 체험 1곳으로 이루어져 있습니다.
하루 평균 3.5곳을 도는 보통 일정이라 무리 없이 도는 일정입니다. 마쓰야마 미쓰코시에서 시작해 같은 지역 안에서 움직이도록 하루씩 묶었습니다. 지도에서 하루의 동선을 먼저 보고, 순서는 그날 컨디션에 맞춰 바꿔도 됩니다.
아래 일정은 참고용입니다. 영업시간과 휴무일은 장소마다 다르고 계절에 따라 바뀌므로 가기 전에 한 번 더 확인하세요.
주말이나 연차 하루로 다녀오는 분
1일차는 마쓰야마 미쓰코시, 피프틴, 프리맨을 거쳐 하이드아웃 랩으로 이어집니다. 쇼핑 위주의 하루입니다. 4곳에 머무는 시간만 약 3시간이라 이동과 식사를 더하면 하루가 채워집니다. 장소 사이 직선거리는 모두 합쳐 1.0km 입니다. 실제로는 더 걷습니다.
마쓰야마 미쓰코시
쇼핑 · 체류 1시간
사진 없음
↓ 직선거리 0.4km
피프틴
쇼핑 · 체류 40분
사진 없음
↓ 직선거리 0.2km
프리맨
쇼핑 · 체류 40분
사진 없음
↓ 직선거리 0.3km
하이드아웃 랩
쇼핑 · 체류 40분
사진 없음
거리는 직선거리 기준이에요. 실제 이동 시간은 교통수단에 따라 달라요.
1일차 장소만 표시 · 번호는 순서 · 좌표 © OpenStreetMap · 지도 © Google
일정의 장소와 가까운 순서예요. 예약·결제는 외부 제휴사에서 진행돼요.
외부 제휴사로 이동하며, 예약·결제·취소는 제휴사 정책을 따릅니다. 셜록트립은 여행 일정 및 숙박 정보 탐색을 지원하며, 숙소 예약과 결제는 제휴사 사이트에서 진행됩니다. 가격, 객실 재고, 취소 및 환불 조건은 제휴사 최종 화면을 기준으로 확인해 주세요.
1일차 1일차는 마쓰야마 미쓰코시, 피프틴, 프리맨을 거쳐 하이드아웃 랩으로 이어집니다. 쇼핑 위주의 하루입니다. 4곳에 머무는 시간만 약 3시간이라 이동과 식사를 더하면 하루가 채워집니다. 장소 사이 직선거리는 모두 합쳐 1.0km 입니다. 실제로는 더 걷습니다.
2일차 2일차는 마쓰야마성, 반스이소를 거쳐 도고 온천 본관으로 이어집니다. 명소·체험 위주의 하루입니다. 3곳에 머무는 시간만 약 3.8시간이라 이동과 식사를 더하면 하루가 채워집니다. 장소 사이 직선거리는 모두 합쳐 2.4km 입니다. 실제로는 더 걷습니다.
이 코스는 7곳을 담았고 하루 평균 3.5곳입니다. 한 곳에 두어 시간씩 쓰는 기준이라, 사진을 오래 찍거나 쇼핑을 하면 하루 한두 곳이 줄어듭니다.
하루에 직선 기준 약 2km 를 움직입니다. 직선이라 실제로는 더 걷고, 지하철 환승과 역 안 이동까지 더하면 차이가 더 납니다.
마쓰야마 미쓰코시 부근이 이 일정의 가운데입니다. 그 근처에 묵으면 매일 오가는 거리가 짧아집니다. 다만 역 접근성과 요금은 지역마다 달라서, 숙소를 먼저 정한 뒤 순서를 바꾸는 것도 방법입니다.
됩니다. 하루 안에서는 같은 지역끼리 묶여 있어 순서를 바꿔도 이동이 크게 늘지 않습니다. 이 코스를 내 여행으로 가져가면 날짜와 순서를 직접 바꿀 수 있습니다.
이 코스에는 식당이 따로 들어 있지 않습니다. 명소 주변에 식당가가 있는 경우가 많아, 그날 동선에서 가까운 곳을 고르는 편이 낫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