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미야코지마 · 0박1일 · 당일치기 · 장소 5곳 · 짧은 일정
섬을 크게 한 바퀴 돕니다. 바다 위를 달리는 다리에서 시작해 해변 두 곳을 지나 동쪽 끝 곶에서 끝냅니다. 버스가 거의 없어 렌터카가 필요합니다.
출처: 셜록트립 편집팀 큐레이션
사진 Raita Futo from Tokyo, Japan · CC BY 2.0
당일치기 코스예요. 내 일정으로 복사해도 0박1일 그대로 유지돼요.
1일차
5곳
이라부 대교 → 스나야마 비치 → 구리마 대교 → 요나하 마에하마 비치 → 히가시헨나자키
하루 약 6,200엔
포함: 입장료·식비·시내 교통 · 제외: 항공·숙박 · 아래 가정으로 계산한 값이라 실제 요금은 방문 시점에 달라질 수 있어요.
명소 800엔, 체험·수족관 2,500엔으로 잡았어요. 무료인 곳은 0으로 셉니다.
하루 세 끼, 한 끼 1,200엔으로 잡았어요.
하루 1,000엔. 지하철·버스 몇 번 기준이에요.
미야코지마는 다리로 이어진 섬 무리입니다. 그래서 이 섬 여행은 걷는 것보다 달리는 쪽에 가깝고, 버스가 거의 없어 렌터카가 사실상 필수입니다.
이 코스는 섬을 크게 한 바퀴 돕니다. 이라부 대교에서 시작하는데, 길이 3,540m로 통행료를 받지 않는 다리로는 일본에서 가장 깁니다. 거기서 스나야마 비치, 구리마 대교, 요나하 마에하마 비치를 지나 동쪽 끝 히가시헨나자키에서 끝냅니다.
다 도는 데 41km입니다. 구간마다 6~21km씩 떨어져 있어 이동 시간이 제법 들지만, 되돌아가는 구간 없이 한 방향으로 도는 순서입니다.
히가시헨나자키를 마지막에 둔 것은 2km 길이의 곶 끝까지 걸어 나가는 곳이라 시간이 걸려서입니다. 바다가 양쪽으로 보입니다.
미야코지마 0박 1일 일정입니다. 짧은 일정에 맞춰 한 지역에 모았습니다. 모두 5곳을 담았고 공원·자연 3곳, 명소 2곳으로 이루어져 있습니다.
하루 평균 5.0곳을 도는 빡빡 일정이라 하루에 많이 도는 일정입니다. 이라부 대교에서 시작해 같은 지역 안에서 움직이도록 하루씩 묶었습니다. 지도에서 하루의 동선을 먼저 보고, 순서는 그날 컨디션에 맞춰 바꿔도 됩니다.
아래 일정은 참고용입니다. 영업시간과 휴무일은 장소마다 다르고 계절에 따라 바뀌므로 가기 전에 한 번 더 확인하세요.
주말이나 연차 하루로 다녀오는 분
1일차는 이라부 대교, 스나야마 비치, 구리마 대교, 요나하 마에하마 비치를 거쳐 히가시헨나자키로 이어집니다. 명소·공원·자연 위주의 하루입니다. 5곳에 머무는 시간만 약 4.8시간이라 이동과 식사를 더하면 하루가 채워집니다. 장소 사이 직선거리는 모두 합쳐 41.3km 입니다. 실제로는 더 걷습니다.
이라부 대교
명소 · 체류 45분
사진 없음
↓ 직선거리 6.3km
스나야마 비치
자연 · 체류 1시간
사진 없음
↓ 직선거리 13km
구리마 대교
명소 · 체류 30분
사진 없음
↓ 직선거리 1.2km
요나하 마에하마 비치
자연 · 체류 1시간 30분
사진 없음
↓ 직선거리 21km
히가시헨나자키
자연 · 체류 1시간
사진 없음
거리는 직선거리 기준이에요. 실제 이동 시간은 교통수단에 따라 달라요.
1일차 장소만 표시 · 번호는 순서 · 좌표 © OpenStreetMap · 지도 © Google
당일치기라 숙박은 선택이에요. 첫 장소 근처에서 자면 아침 일정이 편해요.
외부 제휴사로 이동하며, 예약·결제·취소는 제휴사 정책을 따릅니다. 셜록트립은 여행 일정 및 숙박 정보 탐색을 지원하며, 숙소 예약과 결제는 제휴사 사이트에서 진행됩니다. 가격, 객실 재고, 취소 및 환불 조건은 제휴사 최종 화면을 기준으로 확인해 주세요.
1일차 1일차는 이라부 대교, 스나야마 비치, 구리마 대교, 요나하 마에하마 비치를 거쳐 히가시헨나자키로 이어집니다. 명소·공원·자연 위주의 하루입니다. 5곳에 머무는 시간만 약 4.8시간이라 이동과 식사를 더하면 하루가 채워집니다. 장소 사이 직선거리는 모두 합쳐 41.3km 입니다. 실제로는 더 걷습니다.
이 코스는 5곳을 담았고 하루 평균 5.0곳입니다. 한 곳에 두어 시간씩 쓰는 기준이라, 사진을 오래 찍거나 쇼핑을 하면 하루 한두 곳이 줄어듭니다.
하루에 직선 기준 약 41km 를 움직입니다. 직선이라 실제로는 더 걷고, 지하철 환승과 역 안 이동까지 더하면 차이가 더 납니다.
요나하 마에하마 비치 부근이 이 일정의 가운데입니다. 그 근처에 묵으면 매일 오가는 거리가 짧아집니다. 다만 역 접근성과 요금은 지역마다 달라서, 숙소를 먼저 정한 뒤 순서를 바꾸는 것도 방법입니다.
됩니다. 하루 안에서는 같은 지역끼리 묶여 있어 순서를 바꿔도 이동이 크게 늘지 않습니다. 이 코스를 내 여행으로 가져가면 날짜와 순서를 직접 바꿀 수 있습니다.
이 코스에는 식당이 따로 들어 있지 않습니다. 명소 주변에 식당가가 있는 경우가 많아, 그날 동선에서 가까운 곳을 고르는 편이 낫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