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나라 · 1박2일 · 장소 11곳 · 첫 여행
1일차는 나라 공원 안의 절과 사슴을 느긋하게 돌고, 2일차는 헤이조쿄 터에서 호류지까지 서쪽 절들을 봅니다. 모두 11곳입니다.
출처: 트립콤파니 영상을 참고해 셜록트립이 정리 · 제작자와 제휴 관계 없음 · 원본 보기
사진 Jakub Hałun · CC BY 4.0
1일차
7곳
긴테츠 나라역 → 고후쿠지 → 나라 국립박물관 → 도다이지 → 와카쿠사야마 → 카스가타이샤 → 우키미도
2일차
4곳
헤이조쿄 터 → 도쇼다이지 → 야쿠시지 → 호류지
하루 약 8,200엔
포함: 입장료·식비·시내 교통 · 제외: 항공·숙박 · 아래 가정으로 계산한 값이라 실제 요금은 방문 시점에 달라질 수 있어요.
명소 800엔, 체험·수족관 2,500엔으로 잡았어요. 무료인 곳은 0으로 셉니다.
하루 세 끼, 한 끼 1,200엔으로 잡았어요.
하루 1,000엔. 지하철·버스 몇 번 기준이에요.
나라는 교토와 자주 견주는데, 실제로 가 보면 크기가 아주 다릅니다. 교토가 흩어진 절을 찾아다니는 도시라면 나라는 큰 공원 하나 안에 대부분이 들어 있습니다. 이 코스의 1일차가 그 공원입니다.
긴테츠 나라역에서 고후쿠지, 국립박물관, 도다이지, 와카쿠사야마, 카스가타이샤, 우키미도까지 구간이 0.4~1.3km입니다. 사슴이 돌아다니는 그 공원 안을 종일 걷는 하루라, 절 사이를 이동한다기보다 공원을 한 바퀴 도는 느낌에 가깝습니다.
2일차는 서쪽으로 나갑니다. 헤이조쿄 터는 일본의 수도였던 자리인데 지금은 건물 몇 채만 복원해 둔 벌판이고, 거기서 도쇼다이지와 야쿠시지를 지나 7.5km 떨어진 호류지까지 갑니다. 호류지는 현존하는 가장 오래된 목조 건물이 있는 곳이라 두 시간을 잡았습니다.
1일차만 해도 나라는 성립합니다. 오사카에서 당일치기로 온다면 2일차는 빼고 공원만 보는 쪽이 낫습니다.
나라 1박 2일 일정입니다. 처음 가는 사람이 놓치기 쉬운 곳부터 담았습니다. 모두 11곳을 담았고 명소 9곳, 교통 1곳, 공원·자연 1곳으로 이루어져 있습니다.
하루 평균 5.5곳을 도는 빡빡 일정이라 하루에 많이 도는 일정입니다. 긴테츠 나라역에서 시작해 같은 지역 안에서 움직이도록 하루씩 묶었습니다. 지도에서 하루의 동선을 먼저 보고, 순서는 그날 컨디션에 맞춰 바꿔도 됩니다.
아래 일정은 참고용입니다. 영업시간과 휴무일은 장소마다 다르고 계절에 따라 바뀌므로 가기 전에 한 번 더 확인하세요.
이 도시가 처음인 분
1일차는 긴테츠 나라역, 고후쿠지, 나라 국립박물관, 도다이지, 와카쿠사야마, 카스가타이샤를 거쳐 우키미도로 이어집니다. 교통·명소·공원·자연 위주의 하루입니다. 7곳에 머무는 시간만 약 6.3시간이라 이동과 식사를 더하면 하루가 채워집니다. 장소 사이 직선거리는 모두 합쳐 5.2km 입니다. 실제로는 더 걷습니다.
긴테츠 나라역
교통 · 체류 20분
↓ 직선거리 0.4km
고후쿠지
명소 · 체류 45분
↓ 직선거리 0.7km
나라 국립박물관
명소 · 체류 1시간
↓ 직선거리 0.7km
도다이지
명소 · 체류 1시간 15분
↓ 직선거리 1.3km
와카쿠사야마
자연 · 체류 1시간 30분
↓ 직선거리 1.2km
카스가타이샤
명소 · 체류 1시간
↓ 직선거리 0.9km
우키미도
명소 · 체류 30분
거리는 직선거리 기준이에요. 실제 이동 시간은 교통수단에 따라 달라요.
1일차 장소만 표시 · 번호는 순서 · 좌표 © OpenStreetMap · 지도 © Goog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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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일차 1일차는 긴테츠 나라역, 고후쿠지, 나라 국립박물관, 도다이지, 와카쿠사야마, 카스가타이샤를 거쳐 우키미도로 이어집니다. 교통·명소·공원·자연 위주의 하루입니다. 7곳에 머무는 시간만 약 6.3시간이라 이동과 식사를 더하면 하루가 채워집니다. 장소 사이 직선거리는 모두 합쳐 5.2km 입니다. 실제로는 더 걷습니다.
2일차 2일차는 헤이조쿄 터, 도쇼다이지, 야쿠시지를 거쳐 호류지로 이어집니다. 명소 위주의 하루입니다. 4곳에 머무는 시간만 약 5시간이라 이동과 식사를 더하면 하루가 채워집니다. 장소 사이 직선거리는 모두 합쳐 10.7km 입니다. 실제로는 더 걷습니다.
이 코스는 11곳을 담았고 하루 평균 5.5곳입니다. 한 곳에 두어 시간씩 쓰는 기준이라, 사진을 오래 찍거나 쇼핑을 하면 하루 한두 곳이 줄어듭니다.
하루에 직선 기준 약 8km 를 움직입니다. 직선이라 실제로는 더 걷고, 지하철 환승과 역 안 이동까지 더하면 차이가 더 납니다.
긴테츠 나라역 부근이 이 일정의 가운데입니다. 그 근처에 묵으면 매일 오가는 거리가 짧아집니다. 다만 역 접근성과 요금은 지역마다 달라서, 숙소를 먼저 정한 뒤 순서를 바꾸는 것도 방법입니다.
됩니다. 하루 안에서는 같은 지역끼리 묶여 있어 순서를 바꿔도 이동이 크게 늘지 않습니다. 이 코스를 내 여행으로 가져가면 날짜와 순서를 직접 바꿀 수 있습니다.
이 코스에는 식당이 따로 들어 있지 않습니다. 명소 주변에 식당가가 있는 경우가 많아, 그날 동선에서 가까운 곳을 고르는 편이 낫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