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도쿄 · 3박4일 · 장소 11곳 · 첫 여행
유명한 곳을 무리 없이 도는 기본 코스. 지역별로 묶어 이동을 줄였습니다.
출처: 셜록트립 편집팀 큐레이션
사진 Asturio Cantabrio · CC BY-SA 4.0
1일차
3곳
센소지 → 도쿄 스카이트리 → 우에노 공원
2일차
3곳
메이지 신궁 → 다케시타도리 → 시부야 스크램블 교차로
3일차
3곳
츠키지 장외시장 → 긴자 → 도쿄 타워
4일차
2곳
아키하바라 → 신주쿠 교엔
하루 약 5,600엔
포함: 입장료·식비·시내 교통 · 제외: 항공·숙박 · 아래 가정으로 계산한 값이라 실제 요금은 방문 시점에 달라질 수 있어요.
명소 800엔, 체험·수족관 2,500엔으로 잡았어요. 무료인 곳은 0으로 셉니다.
하루 세 끼, 한 끼 1,200엔으로 잡았어요.
하루 1,000엔. 지하철·버스 몇 번 기준이에요.
도쿄가 처음이라면 무엇을 보느냐보다 어디서 어디로 움직이느냐가 일정을 정합니다. 도쿄는 볼거리가 도심 전체에 흩어져 있어서, 유명한 곳만 순서 없이 이으면 하루의 절반을 전철에서 보내게 됩니다.
그래서 이 코스는 하루를 한 지역으로 묶었습니다. 첫날은 아사쿠사와 우에노, 둘째 날은 하라주쿠와 시부야, 셋째 날은 츠키지에서 긴자를 거쳐 도쿄타워, 마지막 날은 공항으로 나가기 전에 아키하바라와 신주쿠 교엔입니다. 하루 안의 이동은 대부분 걷거나 한 번만 타면 되고, 날마다 갈아타는 횟수를 줄이는 쪽으로 순서를 잡았습니다.
마지막 날을 가볍게 둔 것도 같은 이유입니다. 오후 비행기라면 신주쿠 교엔까지 보고 나리타나 하네다로 갈 수 있고, 오전 비행기라면 그날을 통째로 빼도 앞의 사흘이 그대로 성립합니다.
도쿄 3박 4일 일정입니다. 처음 가는 사람이 놓치기 쉬운 곳부터 담았습니다. 모두 11곳을 담았고 명소 5곳, 쇼핑 3곳, 공원·자연 2곳으로 이루어져 있습니다.
하루 평균 2.8곳을 도는 여유 일정이라 한 곳에 오래 머무는 일정입니다. 센소지에서 시작해 같은 지역 안에서 움직이도록 하루씩 묶었습니다. 지도에서 하루의 동선을 먼저 보고, 순서는 그날 컨디션에 맞춰 바꿔도 됩니다.
아래 일정은 참고용입니다. 영업시간과 휴무일은 장소마다 다르고 계절에 따라 바뀌므로 가기 전에 한 번 더 확인하세요.
이 도시가 처음인 분
1일차는 센소지, 도쿄 스카이트리를 거쳐 우에노 공원으로 이어집니다. 명소·공원·자연 위주의 하루입니다. 3곳에 머무는 시간만 약 5.5시간이라 이동과 식사를 더하면 하루가 채워집니다. 장소 사이 직선거리는 모두 합쳐 4.8km 입니다. 실제로는 더 걷습니다.
거리는 직선거리 기준이에요. 실제 이동 시간은 교통수단에 따라 달라요.
1일차 장소만 표시 · 번호는 순서 · 좌표 © OpenStreetMap · 지도 © Google
일정의 장소와 가까운 순서예요. 예약·결제는 외부 제휴사에서 진행돼요.
외부 제휴사로 이동하며, 예약·결제·취소는 제휴사 정책을 따릅니다. 셜록트립은 여행 일정 및 숙박 정보 탐색을 지원하며, 숙소 예약과 결제는 제휴사 사이트에서 진행됩니다. 가격, 객실 재고, 취소 및 환불 조건은 제휴사 최종 화면을 기준으로 확인해 주세요.
1일차 1일차는 센소지, 도쿄 스카이트리를 거쳐 우에노 공원으로 이어집니다. 명소·공원·자연 위주의 하루입니다. 3곳에 머무는 시간만 약 5.5시간이라 이동과 식사를 더하면 하루가 채워집니다. 장소 사이 직선거리는 모두 합쳐 4.8km 입니다. 실제로는 더 걷습니다.
2일차 2일차는 메이지 신궁, 다케시타도리를 거쳐 시부야 스크램블 교차로로 이어집니다. 명소·쇼핑 위주의 하루입니다. 3곳에 머무는 시간만 약 2.8시간이라 이동과 식사를 더하면 하루가 채워집니다. 장소 사이 직선거리는 모두 합쳐 2.0km 입니다. 실제로는 더 걷습니다.
3일차 3일차는 츠키지 장외시장, 긴자를 거쳐 도쿄 타워로 이어집니다. 식당·쇼핑·명소 위주의 하루입니다. 3곳에 머무는 시간만 약 5시간이라 이동과 식사를 더하면 하루가 채워집니다. 장소 사이 직선거리는 모두 합쳐 3.2km 입니다. 실제로는 더 걷습니다.
4일차 4일차는 아키하바라를 거쳐 신주쿠 교엔으로 이어집니다. 쇼핑·공원·자연 위주의 하루입니다. 2곳에 머무는 시간만 약 3.5시간이라 이동과 식사를 더하면 하루가 채워집니다. 장소 사이 직선거리는 모두 합쳐 6.1km 입니다. 실제로는 더 걷습니다.
이 코스는 11곳을 담았고 하루 평균 2.8곳입니다. 한 곳에 두어 시간씩 쓰는 기준이라, 사진을 오래 찍거나 쇼핑을 하면 하루 한두 곳이 줄어듭니다.
하루에 직선 기준 약 4km 를 움직입니다. 직선이라 실제로는 더 걷고, 지하철 환승과 역 안 이동까지 더하면 차이가 더 납니다.
긴자 부근이 이 일정의 가운데입니다. 그 근처에 묵으면 매일 오가는 거리가 짧아집니다. 다만 역 접근성과 요금은 지역마다 달라서, 숙소를 먼저 정한 뒤 순서를 바꾸는 것도 방법입니다.
됩니다. 하루 안에서는 같은 지역끼리 묶여 있어 순서를 바꿔도 이동이 크게 늘지 않습니다. 이 코스를 내 여행으로 가져가면 날짜와 순서를 직접 바꿀 수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