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오사카 · 2박3일 · 장소 11곳 · 커플·신혼
1일차는 도톤보리 글리코 사인, 2일차는 가이유칸, 3일차는 통천각 쪽으로 묶었어요. 모두 11곳입니다.
출처: 셜록트립 편집팀 큐레이션
사진 Type specimen · CC BY-SA 3.0
1일차
5곳
도톤보리 글리코 사인 → 에비스바시 → 도톤보리 → 도톤보리 교 → 우메다 스카이빌딩
2일차
1곳
유니버설 스튜디오 재팬
3일차
5곳
가이유칸 → 통천각 → 신세카이 → 덴노지 동물원 → 덴노지 공원
하루 약 8,433엔
포함: 입장료·식비·시내 교통 · 제외: 항공·숙박 · 아래 가정으로 계산한 값이라 실제 요금은 방문 시점에 달라질 수 있어요.
명소 800엔, 체험·수족관 2,500엔으로 잡았어요. 무료인 곳은 0으로 셉니다.
하루 세 끼, 한 끼 1,200엔으로 잡았어요.
하루 1,000엔. 지하철·버스 몇 번 기준이에요.
오사카는 볼거리가 미나미(남), 베이(서), 기타(북)로 흩어져 있습니다. 이 코스는 하루씩 맡기되 유니버설을 가운데 날에 넣었습니다.
1일차는 도톤보리입니다. 글리코 사인, 에비스바시, 도톤보리 교가 서로 100m 안이라 사실상 한자리인데, 밤에 간판에 불이 들어와야 제 모습입니다. 거기서 4.1km 북쪽 우메다 스카이빌딩으로 올라가 마무리합니다.
2일차는 유니버설 하루입니다.
3일차는 베이에서 남쪽으로 내려옵니다. 가이유칸에서 7km 떨어진 신세카이로 옮긴 뒤 통천각, 덴노지 동물원, 덴노지 공원이 200m 간격으로 이어집니다. 여덟 시간짜리 하루라 힘들면 동물원을 빼면 됩니다.
오사카 2박 3일 일정입니다. 둘이 천천히 걷기 좋은 곳으로 묶었습니다. 모두 11곳을 담았고 명소 5곳, 체험 3곳, 식당 2곳으로 이루어져 있습니다.
하루 평균 3.7곳을 도는 보통 일정이라 무리 없이 도는 일정입니다. 도톤보리 글리코 사인에서 시작해 같은 지역 안에서 움직이도록 하루씩 묶었습니다. 지도에서 하루의 동선을 먼저 보고, 순서는 그날 컨디션에 맞춰 바꿔도 됩니다.
아래 일정은 참고용입니다. 영업시간과 휴무일은 장소마다 다르고 계절에 따라 바뀌므로 가기 전에 한 번 더 확인하세요.
둘이 가는 여행
1일차는 도톤보리 글리코 사인, 에비스바시, 도톤보리, 도톤보리 교를 거쳐 우메다 스카이빌딩으로 이어집니다. 명소·식당 위주의 하루입니다. 5곳에 머무는 시간만 약 6.5시간이라 이동과 식사를 더하면 하루가 채워집니다. 장소 사이 직선거리는 모두 합쳐 4.3km 입니다. 실제로는 더 걷습니다.
도톤보리 글리코 사인
명소 · 체류 1시간
↓ 직선거리 0.0km
에비스바시
명소 · 체류 1시간
↓ 직선거리 0.0km
도톤보리
식당 · 체류 2시간
↓ 직선거리 0.1km
도톤보리 교
명소 · 체류 1시간
↓ 직선거리 4.1km
우메다 스카이빌딩
명소 · 체류 1시간 30분
거리는 직선거리 기준이에요. 실제 이동 시간은 교통수단에 따라 달라요.
1일차 장소만 표시 · 번호는 순서 · 좌표 © OpenStreetMap · 지도 © Google
일정의 장소와 가까운 순서예요. 예약·결제는 외부 제휴사에서 진행돼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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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일차 1일차는 도톤보리 글리코 사인, 에비스바시, 도톤보리, 도톤보리 교를 거쳐 우메다 스카이빌딩으로 이어집니다. 명소·식당 위주의 하루입니다. 5곳에 머무는 시간만 약 6.5시간이라 이동과 식사를 더하면 하루가 채워집니다. 장소 사이 직선거리는 모두 합쳐 4.3km 입니다. 실제로는 더 걷습니다.
2일차 2일차는 유니버설 스튜디오 재팬으로 이어집니다. 체험 위주의 하루입니다. 1곳에 머무는 시간만 약 8시간이라 이동과 식사를 더하면 하루가 채워집니다.
3일차 3일차는 가이유칸, 통천각, 신세카이, 덴노지 동물원을 거쳐 덴노지 공원으로 이어집니다. 체험·명소·식당·공원·자연 위주의 하루입니다. 5곳에 머무는 시간만 약 8시간이라 이동과 식사를 더하면 하루가 채워집니다. 장소 사이 직선거리는 모두 합쳐 7.5km 입니다. 실제로는 더 걷습니다.
이 코스는 11곳을 담았고 하루 평균 3.7곳입니다. 한 곳에 두어 시간씩 쓰는 기준이라, 사진을 오래 찍거나 쇼핑을 하면 하루 한두 곳이 줄어듭니다.
하루에 직선 기준 약 4km 를 움직입니다. 직선이라 실제로는 더 걷고, 지하철 환승과 역 안 이동까지 더하면 차이가 더 납니다.
도톤보리 교 부근이 이 일정의 가운데입니다. 그 근처에 묵으면 매일 오가는 거리가 짧아집니다. 다만 역 접근성과 요금은 지역마다 달라서, 숙소를 먼저 정한 뒤 순서를 바꾸는 것도 방법입니다.
됩니다. 하루 안에서는 같은 지역끼리 묶여 있어 순서를 바꿔도 이동이 크게 늘지 않습니다. 이 코스를 내 여행으로 가져가면 날짜와 순서를 직접 바꿀 수 있습니다.